![]() |
기록적인 강풍으로 우리나라를 휩쓸고 간 제13호 태풍 ‘링링’의 이동경로 영상입니다.
9월 3일 01시 부터 9월 6일 07시 50분까지 천리안 위성 2A호가 촬영한 태풍 링링의 이동경로를 타임랩스로 보실까요
영상: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기록적인 강풍으로 우리나라를 휩쓸고 간 제13호 태풍 ‘링링’의 이동경로 영상입니다.
9월 3일 01시 부터 9월 6일 07시 50분까지 천리안 위성 2A호가 촬영한 태풍 링링의 이동경로를 타임랩스로 보실까요
영상: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2시간전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10월 정례예배2시간전
충남교육청 제10회 충남청소년문학상 성장교실 운영 "예비작가 발굴·성장 지원""2시간전
충남교육청유아교육원,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 운영3시간전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 ‘2026 논산시 슛돌이 축구왕 영유아 축구대회’ 성료3시간전
논산시기업인협의회, 2026 회원 역량강화 연수 ‘성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