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영화순위] 9월 12일, 한국 박스오피스 1위는?

  • 비주얼
  • 인포그래픽

[최신 영화순위] 9월 12일, 한국 박스오피스 1위는?

  • 승인 2019-09-12 08:00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최신영화-0912
공포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2만836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7만3347명이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27년 만에 또다시 나타난 그것과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린 영화로,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역대 R등급 공포영화 1위 흥행 기록을 가진 '그것'의 후속작이다.

김고은 정해인 주연의 멜로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같은 기간 2만65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17만1443명이다.

3위는 장기 흥행 중인 조정석 윤아의 '엑시트'가 차지했다.영화 '엑시트'는 같은 기간 1만988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925만5846명을 기록했다. 천만 관객 달성은 시간문제다.

최신 영화순위 한국 박스오피스 4위는 성동일 배성우 등이 출연한 '변신'이다. 같은 기간 1만375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178만6328명을 달성했다.

그 밖에 영화 '니쁜 녀석들:더 무비', '47미터 2', '양자물리학', '봉오동전투' 등이 10위에 들었다.

한편,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와 '타짜: 원 아이드 잭'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동시 개봉해 명절 특수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4.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5.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1.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2.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3.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4.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5.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 대전 선수단 메달 13개

헤드라인 뉴스


한 총리 "충청권은 특별한 지역… 공공기관 권역별 안배"

한 총리 "충청권은 특별한 지역… 공공기관 권역별 안배"

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초안은 나왔다. 권역별 균형을 채워가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12시 국무총리 세종공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혁신도시로 지정된 충청권을 '특별한 지역'으로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올해 4분기 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구체적 실행 계획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이전 지역과 대상, 이전 시기 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날 한성숙 총리는 지역 균형 배치 방안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균등과 균형이라는 게..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