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호 의원, 태풍'미탁'피해현장 잇달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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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의원, 태풍'미탁'피해현장 잇달아 점검

국정감사에도 불구하고 연이어 지역민 곁을 지켜

  • 승인 2019-10-08 17:21
  • 김원주 기자김원주 기자
남정면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8일 태풍 '미탁' 의 집중호우로 발생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피해규모를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을 파악했다.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8일 태풍 '미탁' 의 집중호우로 발생된 수해복구 현장을 찾는 등 민생행보에 집중했다.

강 의원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 입은 영덕 남정면 구계리와 영해면 묘곡2리 복구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이어 창수면 신기2리와 병곡면 금곡1리 침수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규모를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을 파악했다.

강 의원은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주택 및 상가 침수피해 현장 응급 안전조치 및 주민보호가 우선적"이라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영덕=김원주 기자 kwj8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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