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선희 서산교육장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이선희 서산교육장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충청권에서도 모금액 상당 부분이 실제 지역사업에 쓰이지 않은 채 기금으로 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고향사랑기부금 집행액 가운데 답례품과 운영·홍보비 등 제도 운영에 들어간 경상비가 차지하는 비중만 전국 17개 시·도 권역 중 가장 높은 69.2%에 달했다. 제도 시행 이후 대전시는 지정기부를 포함한 사업비 집행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집계돼 기부금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을 막기 위한 대대적인 조사에서 100건이 넘는 위반 사례가 확인됐지만, 실제 환수까지 이어진 경우는 일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환수가 결정된 금액도 대부분 걷히지 않아 부정유통으로 발생한 부당이득을 끝까지 회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조사에서 모두 117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됐다. 해당 가맹점들이 2024년 한 해 동안 환전한 온누리상품권은 2917억 원에 달했다. 하지만 현재..
실시간 뉴스
2분전
“지구촌 딸기 축제 성공 위해” 논산 후원금 6억 원 넘었다3분전
"시정 전반 꼼꼼히 따진다", 서산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앞두고 39개 안건 점검3분전
서천지역재단, 국립생태원 연계 서천특화시장 환급행사 운영7분전
부여군 양화면 이장단 “일방적 희생 강요”…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백지화 촉구7분전
서천, 도급 용역 위탁 담당자 안전보건교육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