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1-19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월 20일(음력 12월 26일) 壬戌 월요일 대한



子쥐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24년생 주었다가 빼앗으면 절대 안되리라.

36년생 될 것이니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48년생 배우자의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60년생 주식투자 본전치기도 되지 않으리라.

72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84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96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25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37년생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49년생 오래된 병은 차도를 보인다.

6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73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85년생 될 일은 되니 걱정하지 말라.

97년생 근심했던 문제가 터지기 전에 방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多用之材格(다용지재격)으로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어 다방면으로 많이 쓰이는 재목감과 같은 격이라. 모든 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게 될 것이요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게 되는 때이니 힘껏 추진하라.

26년생 주위 사람들의 시달림을 받게 된다.

38년생 우선 안정을 취함이 좋으리라.

50년생 이제야 숨통이 트이는 운이라.

62년생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처리하라.

74년생 손윗사람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86년생 모른 것은 모른다고 분명하게 대답하라.

98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7년생 자녀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39년생 내 분야가 아니니 넘보지 말라.

51년생 바삐 뛰어보았자 소득이 없는 때라.

63년생 우선 먼저 자세히 알아보고 따지라.

75년생 가족과 상의하여 처리하라.

87년생 내 흉도 크니 상대방을 흉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四面受敵格(사면수적격)으로 한나라의 장수가 열심히 전투에 임했으나 중과부적으로 수세에 몰려 사면으로 적의 공격을 받아 곧 성이 함락될 위기에 처한 격이라. 지금 포기하기에는 이르므로 젖 먹던 힘까지 다하여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하라.

28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40년생 지금이 호기이니 불러 들이라.

52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64년생 소중한 보물을 얻는다.

76년생 직장에서의 경사 운이 따르리라.

88년생 친구와 여행을 다녀 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9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41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하자가 없으리라.

53년생 배우자와 충돌을 피하라.

65년생 혈압, 심장질환을 주의할 것이라.

77년생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낳는다.

89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고쳐 먹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나 그렇다고 도망만 친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니 현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라.

30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두라.

42년생 배우자와 먼저 타협하라.

54년생 그 물건을 국산으로 대체하라.

66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 할 것.

78년생 이성간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90년생 참을 때 확실하게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同苦同樂格(동고동락격)으로 한 집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어 같이 고통을 분담하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함께 웃고 춤추는 격이라. 내가 고민하고 있는 상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으면 예상외로 쉽게 풀려 나갈 것이라.

31년생 상대방의 단점을 감싸 주라.

43년생 친구 때문에 손재가 따른다.

55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67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79년생 부모님의 병세가 호전되는 운.

91년생 가족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한 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梅香斷折格(매향단절격)으로 눈 속의 매화가 막 피어나 향긋한 냄새를 퍼뜨리려는 순간 세찬 바람이 불어 향기가 퍼지지 못하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이나 아직 쉴 때가 아니니 조금만 더 걸으라.

32년생 나의 입장을 되돌아 보라.

44년생 절약이 최선의 길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라.

5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8년생 뜻하지 않은 행운이 따르리라.

80년생 괜히 속상할 일이 생긴다.

92년생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收實豊厚格(수실풍후격)으로 농부가 가을을 맞아 풍요로운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격이라. 그동안 고생하였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는 때로서 주위의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게 될 것이니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토록 하여야 하리라.

33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른다.

45년생 내 것이 아니니 넘겨 주라.

57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69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81년생 멀리 있지 않다 가까운데서 찾으라.

93년생 시험 운, 승진 운이 기대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4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46년생 돈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58년생 자금 융통이 좋으리라.

70년생 우선 당장 복잡한 머리부터 식히라.

82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94년생 욕은 욕을 낳게 되는 법이니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潛踪秘跡格(잠종비적격)으로 크나큰 죄를 짓고 아무도 몰래 종적을 감추니 모두가 억측이 분분한 격이라. 숨어 버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므로 모든 것을 털어놓고 도움을 구하라, 그것이 바로 살수 있는 길이요, 그것이 곧 열쇠가 될 것이라.

35년생 내가 잘못한 일은 아랫사람에게 사과하라.

47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주의 시키라.

59년생 내가 언덕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71년생 복 입을 운이 따른다.

83년생 친구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라.

95년생 갑자기 찬바람을 쏘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4.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1.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전국 보훈병원 전문의 못 찾아 휴진도…대전병원도 신장내과 전문의 부재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