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바우처 이용자 모집

  • 전국
  • 보령시

보령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바우처 이용자 모집

  • 승인 2020-01-19 02:19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보령시는 올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바우처 이용자를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복지 수요자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동 및 노인 · 장애인 복지 서비스 대상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비스 종류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아동청소년비전형성지원, 시각장애인안마, 장애인 보조기기랜탈서비스 등 4개이며, 서비스 종류별로 소득인정액은 각각 다르나 전국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150%(4인 가족 기준 569만9000원~712만4000원)에 해당하는 가정의 가구원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의 경우 그동안 서비스 이용 이력이 없는 신규자, 노인의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의 경우 생애 모두 2회 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의사소견서·진단서 등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1월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할 경우 2월에도 가능하다.

시는 2월 신청자를 2월 6일부터 2월 18일까지 신청 받을 계획이나, 1월 중 모집 인원 충원 시 2월 접수는 불가능하다.

2020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홈페이지에(www.brcn.go.kr)'보령소식→시정소식'에서'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검색해 보면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평당 1900만 원대'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
  3.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4. 국방부, 대전 문화동 부지 '전면 매각' 추진…터전 잃을 위기 화훼단지
  5. 대전 용두동2구역, 분양가 이견에 사업 표류… 이자 눈덩이
  1. 글로벌 바이오기업 머크, 대전에 4300억 원 생산거점 구축
  2.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3.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4.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5.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속보>대전 타이어판매점 1차 진화 마치고 주변확산 차단 중
<속보>대전 타이어판매점 1차 진화 마치고 주변확산 차단 중

30일 오전 대전시 서구 갈마동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1시 현재까지 진화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2분께 3층 높이의 철골구조로 만들어진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불길은 판매점 안에 보관 중인 자동차용 타이어를 연소시키며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강하게 일어났다. 타이어를 주로 보관한 2~3층의 철제 기둥과 지붕은 강한 불길에 녹아 일부 무너진 상태다. 화재 당시 타이어 판매점에서는 직원 4명이 1층에서 작업 중이었고, 화재 직후 대피해 부상은 입지 않았다. 불이 난 지점 인근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