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농업기술센터, 2020년 농업인 정보화 교육 실시

  • 전국
  • 예산군

예산군농업기술센터, 2020년 농업인 정보화 교육 실시

농업인 맞춤형 컴퓨터 교육

  • 승인 2020-01-20 09:06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보도자료03_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정보화 교육 모습02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부터 2020년 농업인 맞춤형 컴퓨터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1기 교육은 '스마트폰 촬영 실습과정'으로 농민 유튜버로 활동하는 귀농인 김명화(37·예산읍) 씨가 셀카봉을 이용한 영상 촬영 방법과 셀카 촬영 노하우를 강의해 정보화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정보화교육은 농업인들의 컴퓨터 활용능력 향상으로 농업경쟁력 강화 및 도·농간 정보 격차 해소를 통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초·중급·고급의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으로 상반기 7과정, 하반기 5과정 등 총 12과정으로 진행된다.

기초과정에서는 윈도우10 사용법, 인터넷기초, 블로그기초, 한글문서 작성기초 등이 진행되고, 중급과정에서는 엑셀, 파워포인트, 블로그 활용, 고급과정에서는 사진편집과정,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 과정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접수는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귀농지원팀(041-339-8153)으로 전화접수가 가능하며, 각 과정별로 선착순 25명씩을 모집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꾸준하고 차별화된 농업인 컴퓨터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본적인 정보화 능력을 배양함은 물론 농업인 스스로 농산물 전자상거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2.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3.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4.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5.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1.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2.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3.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4.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5.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티즌 김봉수, “A대표팀서 성장통 경험, 상위 스플릿·아챔...

대전시티즌 김봉수, “A대표팀서 성장통 경험, 상위 스플릿·아챔...

"대표팀은 늘 갈망하던 자리였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기회를 얻었지만, 한편으로는 부족함도 깊이 체감했습니다"대전하나시티즌의 핵심 미드필더 김봉수가 국가대표팀 소집을 마치고 돌아온 소회와 함께 소속팀의 상위 스플릿 진출을 향한 강한 집념을 내비쳤다.대전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치열한 혈투 끝에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해 중원을 든든히 지킨 김봉수는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태며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경기 후 만난 김봉수는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해 정말 중요했던 경기였는데,..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