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1-21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월 22일(음력 12월 28일) 甲子 수요일



子쥐 띠

君王玉座格(군왕옥좌격)으로 여러 충성스런 사람들이 반정을 일으켜 임금으로 추대를 받아 옥좌에 앉는 격이라. 이제 스스로 목적을 달성하였으니 그간의 논공행상을 적절히 하여 상 줄자는 상을 주어야 하고, 벌 줄 사람은 벌을 주어야 하는 때라.

24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36년생 내 것이 더 좋은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48년생 내 힘닿는데 까지 노력해 보라.

60년생 자녀의 결혼 예기가 구체화된다.

72년생 부모님의 명예를 손상 당할 운이라.

84년생 친구를 조심하라 득이 되지 않는다.

96년생 곡해하지 말고 그대로 해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薄志弱行格(박지약행격)으로 입사시험에 합격하여 연수를 받는 도중에 의지가 약하여 온갖 어려운 일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탈락하는 격이라. 조금만 더 버티면 한 순간에 영광과 환희를 맛보게 될 터인데 아쉬운 일이지만 낙심만 할 것은 아니라.

25년생 구조요청, 묵묵부답이다.

37년생 놓친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으리라.

49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61년생 친구의 도움이 도로무공이 된다.

73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 본다.

85년생 도박하지 말 것, 반드시 손해 본다.

97년생 너무 답답해하지 말라, 때가 되면 해결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26년생 건강 조심, 풍치 주의.

38년생 금전거래, 보증은 절대 안 된다.

50년생 이리 보나 저리 보나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62년생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조치를 취하라.

74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백색 회색차 주의.

86년생 그 일은 반드시 된다 걱정하지 말라.

98년생 친구도 친구나름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27년생 예의를 지키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리라.

39년생 지금 당장 내 몸부터 추스리라.

51년생 정도가 아니니 빨리 후퇴하라.

63년생 될 것이니 염려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75년생 모든 것을 정리하고 기록해 두라.

87년생 당신은 상대방을 너무 믿고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放聲痛哭格(방성통곡격)으로 아주 믿고 의지하던 친한 친구가 사고로 사망하매 큰 소리를 내어 구슬피 통곡을 하는 격이라.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인 것을 너무 욕심만 부려서도 안될 것이요, 순리에 따르고 타인의 불행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리라.

28년생 걱정하지 말고 상대방을 믿으라.

40년생 모처럼 용돈이 두둑해 진다.

52년생 이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라.

64년생 그 길은 옳지 않으니 빨리 바꾸라.

76년생 동업불가, 단독으로 시작하라.

88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운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學習指導格(학습지도격)으로 나의 제자 중 우수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 있어 더 좋은 성적으로 끌어 주고자 학습 지도를 해주는 격이라. 모든 것이 탄탄대로를 달리는 것과 같이 순조로울 것이요 나의 노고가 반드시 보상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29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41년생 돈 보다 명예를 중시하라.

53년생 내 방법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65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77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해 주라.

89년생 내 것이 아니면 욕심 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物資豊盛格(물자풍성격)으로 비가 억수로 쏟아져 홍수가 나므로 모든 가산이 물에 씻겨 내려갔으나 수해 구호 품이 많이 답지하여 물자가 풍성한 격이라. 어두움이 지나면 밝은 내일이 오는 법이니 현재의 난관과 어려움을 한탄하지 말라.

30년생 부부간에 다툼은 반드시 손해 본다.

42년생 양보하면 나의 득이 된다.

54년생 여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66년생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진다.

78년생 돈은 쓰라고 있는 것이라.

90년생 일단 친구와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太平烟月格(태평연월격)으로 나라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모두 배불리 먹고 노래하는 태평하고 안락한 세월을 보내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염려했던 일은 순조롭게 해결이 날 것이요, 과욕만 없으면 다음 단계도 곧 나의 소득이 될 것이라.

31년생 오히려 손해 보니 적당히 움켜 쥐라.

43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을 주의하라.

55년생 남들이 놀 땐 나도 노는 것이 좋다.

67년생 모아 놓은 것을 주인들에게 돌려 주라.

79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91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만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或歌或泣格(혹가혹읍격)으로 어느 집에 기둥 격인 사람이 돌아 가셔서 혹은 울기도 하나 유산이 많아 혹은 노래를 부르는 격이라. 나쁜 일이 있으면 곧 좋은 일로 변모되어 되돌아오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때라.

32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44년생 구애하는 것 좋으니 결행하라.

56년생 가족들과 단란한 한 때를 즐기리라.

68년생 위장병에 적신호, 과음 과식 주의.

80년생 여행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92년생 중요한 일을 눈앞에 두고 방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自屈之心格(자굴지심격)으로 덩치 큰 세력이 밀고 들어와 생명을 위협하므로 목숨을 보존하기 위하여 스스로 굽히는 마음과 같은 격이라. 내 몸은 비록 굽힐지언정 마음마저 굽혀서는 안될 것인바 원래의 자존심을 가지고 때를 기다리라.

33년생 슬픈 소식을 접하여 우울해 진다.

45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57년생 부모님 병에 차도를 보이는 때다.

69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한다.

81년생 그동안 뒷받침하였던 일이 성사된다.

93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4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46년생 이성간의 다툼은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58년생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70년생 친구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라.

82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 주의.

94년생 친한 친구를 조심하여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35년생 자녀의 승진 운도 기대 된다.

47년생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59년생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만감이여.

71년생 시험 운 취직 운 모두 호운이다.

83년생 생이사별의 쓴 고통을 맛보리라.

95년생 나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3.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4.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5.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1.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2.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3.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4.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5.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