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월23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월23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1-2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월23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2.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이 자신을 위해주는 것은 부족하고 마음 아프게 할 수 있는 때이니 분쟁의 여지를 피해갈 수 있도록 마음을 잘 추스르는 것이 좋다.

[JOB]

특히 주변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친절함을 잊지 않는 것이 좋다. 주변 인맥의 도움이 있겠다.

[MONEY]

너무 많은 생각과 계획들이 좋은 기회를 놓치게 할 수 있으니 주변 조언은 참고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내 것이라 생각한 사람이 등을 돌리면 그만큼 상처를 입게 된다. 주의하고 상대를 배려하라.

[JOB]

여럿이하는 일보다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지출은 줄이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분발하는 것이 좋다.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넓혀보는 것이 좋다. 그 가운데에서 연인으로 이어질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취업준비생은 사기의 위험이 있으니 취업조건을 세세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MONEY]

주위에서 이익이 되는 정보와 좋은 소식을 받게 될 수 있으니 주변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애의 방식이나 태도의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면 또 다른 단계의 연애가 시작하게 될 것이다.

[JOB]

여러 가지 하고 싶은 일은 많으나 어느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MONEY]

충동적인 지출의 유혹도 있으니 아직 지출의 부담이 있는 채로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둘만의 데이트에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JOB]

새로운 일의 확장이나 기대한 좋은 기회는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게 될 수 있다.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상황의 흐름을 예의 주시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여보는 것이 좋다.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겨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지금껏 즐겨왔던 연애패턴은 잊고 낯설고 독창적인 것을 함께 즐겨보는 것이 좋다. 추억을 많이 쌓을수록 관계도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상황이 더 꼬일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고 일의 분업을 통해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충동적 지출을 할 수 있다. 무리한 시도를 하게 되고 지나친 확장으로 손실을 입게 되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당신의 부드러움과 너그러움이 상대와의 문제를 해결한다. 여러 가지 이벤트보다 한 가지에 집중해서 즐겨보는 것이 좋겠다.

[JOB]

하기 싫은 일을 하게 된다. 감정이 겉으로 드러나게 된다. 짜증나고 귀찮아도 겉으론 웃으면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복잡한 상황에 휩쓸려서 이익을 얻기 어려워질 수 있다. 금전 상황이 정체가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기대를 너무 크게 갖지 말 것! 답답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들이 자꾸 많아지게 된다.

[JOB]

익숙한 일도 실수가 생겨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중요한 업무는 세세하게 검토를 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부족한 자금은 구하기 어려우니 재정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는지 관찰을 하면서 상대방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면 조용히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JOB]

진행하는 일에 책임감과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해보라. 그로인해 더 많은 기회가 들어오게 된다.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신에 대한 이해와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두 사람의 연애를 더욱 깊은 결합으로 이끌게 될 것이다.

[JOB]

직장 내에서 원활한 대화가 가능해지고 업무 조력도 이롭게 돌아가겠다.

[MONEY]

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방의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고 서로가 챙겨주게 된다. 특히 사소한 것에도 고마움을 표현하고 매너 있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JOB]

서로 간에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거래처나 동료와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게 좋다.

[MONEY]

잘못된 판단으로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은 잠시 미루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느라 즐거운 연애를 누리지도 못하고 상대방도 멀어질 수 있다. 밝고 긍정적인 생각이 연애를 좋게 만들게 된다.

[JOB]

직장에서 구설수와 업무상 비리가 드러날 수 있고 너무 신중해서 업무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MONEY]

좋은 제안이 들어와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므로 차분하게 준비를 밟아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3.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4.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5.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1.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2.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3. 캠핑장서 아내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징역 16년 확정
  4.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
  5. 천안문화재단, 10월 2일 흥타령춤축제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헤드라인 뉴스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통합을 추진했던 충청권 대학들이 잇따라 통합의 벽에 부딪히고 있다. 최근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협상 중단을 결정하면서 글로컬대학 지원금 환수 절차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통합신청서 제출이 부결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향후 사업 추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충남대 등에 따르면 충남대와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통합을 주요 혁신 과제로 추진해왔다. 양 대학은 통합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대전·충남의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를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고강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연말에 연장해서 금리 인상기 차주 리스크에 '범퍼'를 남겨둘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정책 모기지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금리 상품 공급을 확대해 변동 금리 리스크 노출을 줄이고, 연체 이전 단계에서 상환 부담을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당국은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대전경찰이 수사 기능 강화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치매노인 실종과 순찰·범죄예방 등 기존 생활치안 수요도 늘면서 인력 운용의 균형이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 수사인력 보강 상당 부분이 신규 충원이 아닌 기존 치안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수사권 개편 대응뿐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치안까지 충분히 고려했는지를 두고 지휘부의 판단이 중요해지고 있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올해 4월 취임 당시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두텁게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