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예능' 샘 오취리 "한국 영주권 취득위해 역사+정치까지 공부해"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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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예능' 샘 오취리 "한국 영주권 취득위해 역사+정치까지 공부해" 들여다보니

  • 승인 2020-01-25 00:0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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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예능' 샘 오취리가 한국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한국에 대한 공부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MBN ‘친한 예능’에서는 강원도 강릉으로 떠난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8인방은 신체나이를 테스트했고 젊은 순서대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상위권 브루노와 최수종 등은 오징어순대, 초당순두부, 대게 등을 가져와 푸짐하게 식사했다. 이후 5~8등 어르신팀이 1~4등 젊은이팀을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야 하는 추격전이 시작됐다.

젊은이팀이 힌트로 율곡 이이를 제시하자 샘 오취리는 오죽헌이라고 바로 답했다. 샘 해밍턴이 “공부 열심히 하더니 바로 나오네”라고 놀라워했고 샘 오취리는 “영주권 따려고 역사, 정치, 경제까지 공부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이 놀라자 오취리는 “한국 역사가 되게 재밌다”고 말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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