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4일 의료계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동남아지역을 여행하고 돌아온 한국인 남녀 3명(필리핀 2명, 베트남 1명)이 1차 검사에서 지카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아 질병관리본부에서 확진을 위한 2차 항체 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연합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충청권에서도 모금액 상당 부분이 실제 지역사업에 쓰이지 않은 채 기금으로 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고향사랑기부금 집행액 가운데 답례품과 운영·홍보비 등 제도 운영에 들어간 경상비가 차지하는 비중만 전국 17개 시·도 권역 중 가장 높은 69.2%에 달했다. 제도 시행 이후 대전시는 지정기부를 포함한 사업비 집행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집계돼 기부금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을 막기 위한 대대적인 조사에서 100건이 넘는 위반 사례가 확인됐지만, 실제 환수까지 이어진 경우는 일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환수가 결정된 금액도 대부분 걷히지 않아 부정유통으로 발생한 부당이득을 끝까지 회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조사에서 모두 117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됐다. 해당 가맹점들이 2024년 한 해 동안 환전한 온누리상품권은 2917억 원에 달했다. 하지만 현재..
실시간 뉴스
1시간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 대전 선수단 메달 13개2시간전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2시간전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2시간전
건양대병원 박요한 교수 연구팀, 콩팥 회복 가능성 평가 새 접근법 제시2시간전
대전평생학습관, 아버지 학부모 대상 '과일찹쌀떡 만들기'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