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4월2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4월29일

  • 승인 2017-04-28 14:00

[★별자리운세]2017년4월29일

*행운의 색 ~ 카키, 연두,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7. 3. 5. 9


★염소자리[12.25~1.19]

[LOVE]
자신만의 일에 빠져 소중한 연인을 잃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 상대가 연애에 소홀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JOB]
목표가 눈앞에 있는데 지친다.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는 말처럼 한걸음 가기가 정말 모질다. 그러나 견뎌야 한다.

[MONEY]
돈에 대한 불만과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으니 지출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당신에게는 공정해 보이지만 상대에게는 당신이 자신을 타인처럼 대하는 것으로 느껴진다.

[JOB]
망설임이 많고 이럴까 저럴까 일에 대해 확실한 신념이 바로서지 않는다면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다.

[MONEY]
좋은 제안을 받거나 금전 협상에도 유리한 시기가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연애에서 상대가 날 알아주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낙담 마라. 곧 다시 기회가 온다.

[JOB]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돈은 그저 정거장에 지나지 않는다. 조용히 지내야한다.

[MONEY]
아직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지출관리에 방심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새로운 이성에 대한 호기심, 오랜 연인은 마음이 멀어 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

[JOB]
대인관계에 적신호가 생긴다. 거래처 관리에 주의하라. 직장인은 동료관리에 힘써야한다.

[MONEY]
현실을 직시하고 절제해야 자금난에 빠지지 않는다. 허례허식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당당한 모습을 보인다면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여자 역시 자신을 우선으로 발전시키는 독립심을 보여라.

[JOB]
능력 이상의 업무로 일을 포기할 수 있다.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MONEY]
근면성실한 당신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시기이니 금전 운이 강해지면서 이익을 보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연인에 해주고픈 게 많으니 데이트나 선물 등으로 금전적 지출이 많을 수 있다. 조금은 자중하라.

[JOB]
계획을 하기도 전에 포기한다는 것은 무능력해 보인다는 뜻이다.

[MONEY]
적당히 아끼는 것이 좋다. 수익은 평범하지만 지출이 늘어날 때이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좀 더 마음을 열고 상대와 대화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JOB]
목표가 바로 눈앞이어도 서두르지 않고 주변 상황과 조율을 통해 마무리를 만들어 가는 게 이롭다.

[MONEY]
돈의 손재, 기존의 투자관계의 정리 새로운 금전 관계가 생길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연인과 함께 그 친구들이나 가족을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 특별한 일 없이 다투게 된다.

[JOB]
지금 하는 일은 더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일이다. 빠른 기대를 생각한다면 현실이 답답하게 여겨지는 때.

[MONEY]
조심스러운 지출로 인해 지금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아주 강한 이성의 유혹이 시작된다. 연인의 관계가 위험해질 수도 있다. 주의할 것!

[JOB]
금전적인 이익보다는 자신이 꼭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 것이 좋다.

[MONEY]
사기꾼을 조심하고 무엇을 사도 비싸게 사게 되니 주의할 것. 돈을 받아도 제대로 받기 어렵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속마음은 앙금이 있는 채로 서로 오해를 푼 척하는 것처럼 계속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

[JOB]
둘 중의 하나를 판가름할 때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반드시 이익이 될 것이다.

[MONEY]
금전의 이동과 흐름이 불리하니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는 게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인내하고 기다린다면 연애문제는 자연스럽게 좋은 방향으로 해결된다.

[JOB]
지연되던 일과 밀린 일들을 처리하기 좋은 때이다. 신중하고 깊이 생각하라.

[MONEY]
여러 가지 지출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 이럴 때 조금은 자신을 위해 지출을 하는 것도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문제가 터진다면 서로에게 깊은 상처가 될 것이니 트러블을 주의하라.

[JOB]
주변에 칭찬은 없고 비평만 가득하니 조금은 주의해야한다.

[MONEY]
수익의 변화가 많으니 지출을 줄이고 사태를 관망해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