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8월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8월6일

  • 승인 2017-08-05 14:00

[★별자리운세]2017년8월6일

*행운의 색 ~ 핑크, 오렌지, 붉은 계열 // 행운의 수 ~ 8. 2. 5. 10


★염소자리[12.25~1.19]

[LOVE]
서로에게 가시 돋친 말을 삼가야한다. 다투고 있었다면 화해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JOB]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는 상황의 과로 상태이거나, 다시 활발하게 일을 하기도~ 항상 구설수를 조심하라.

[MONEY]
묶인 자금도 풀리고 상황이 갑작스런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기회는 잡는 사람의 것이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연인과 진도를 빠르게 진행하라. 상대가 기다리다 늙어 죽는다.

[JOB]
침묵이 때론 더 나은 문제해결 방법이 될 수 있다.

[MONEY]
조금 더 노력한다면 수익이 늘고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연인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는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는다.

[JOB]
자신의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MONEY]
자금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마음속 깊이 경계해야한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연인과의 애정이 더욱 깊어진다. 솔로는 소개팅에 열심히 나가라.

[JOB]
목표가 바로 눈앞이어도 서두르지 않고 주변 상황과 조율을 통해 마무리를 만들어 가는 게 이롭다.

[MONEY]
이래저래 해결하려고 꺼낸 말이 더 크게 꼬여서 힘드니, 자중하고 침묵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연인과 여행을 떠난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서로 아껴주고 싶은 맘이 가득하니 두 사람의 관계도 발전하게 된다.

[JOB]
내 몫을 챙겨라. 스스로 내 몫을 챙기지 않으면 남들이 챙겨주지 않는다.

[MONEY]
돈 관리 잘해온 사람은 돈 걱정 없는 때.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할 수 있겠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솔로는 사람들과의 모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라 그 가운데 즐거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

[JOB]
안심하고 있던 분야가 오히려 방해를 준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성급한 결정을 피해야 한다.

[MONEY]
그동안 미뤄왔던 돈이 해결된다. 돌려주고 속 태운 돈이 들어온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니 연애로 인한 실망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시기가 된다.

[JOB]
징크스처럼 다가오는 난관을 잘 극복하라. 한번 겪은 일은 어렵지만 극복할 수 있는 일이다.

[MONEY]
충동구매의 유혹이 저축의 마음을 이길 수밖에 없나보다. 지출을 억제해야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가끔은 연애에서 상대에게 져 주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다. 부드럽고 친절한 모습으로 어필하면 좋겠다.

[JOB]
이시기가 지나면 나아질 수 있으니 자신의 감정대로 말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있을 때 너무 쓴다면 없을 때 어려움이 가중된다. 여유돈은 다음을 위해 남겨둘 필요가 있겠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JOB]
급히 서둘지 마라. 이것은 큰 흐름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개인적인 능력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MONEY]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연애에서 상대가 날 알아주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낙담 마라. 곧 다시 기회가 온다.

[JOB]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지름 신으로 지출과다,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어긋나겠다. 침착하게 재정비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자신이 바라보기엔 정확하게 바라보고 있지 못하다. 갑작스런 애정공세를 주의하라. 심경의 변화가 있는 것이다.

[JOB]
일에 대해서 상당히 주의를 요구하는 시기이다. 사기와 누명 등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조심하라.

[MONEY]
스스로 움직여 금전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시기. 뭐~잘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과 무계획한 지출에서 벗어나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인과 다투었다면 화해할 수 있다. 헛소문을 주의할 것! 나쁜 일이라면 놀랄 뿐이니 걱정마라.

[JOB]
당장은 암울해 보이더라도 묵묵히 인내한다면 후일 당신에게 뜻밖의 좋은 기회로 나타날 것이다.

[MONEY]
자금의 부족과 돈의 분실을 조심하라. 엉뚱한 곳에 지출되는 돈을 조심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