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9월28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9월28일

  • 승인 2017-09-27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카키, 연두,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5. 9. 1. 4
 
★염소자리[12.25~1.19]
 
[LOVE]
연인도 함께 힘든 시기이니, 서로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것이 좋다.

[JOB]
불편한 감정을 잘 추스르고 수용하며 관대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차후에 이로운 결과가 있겠다.

[MONEY]
힘들었던 금전의 분란이라면 벗어나겠다. 일단 한시름은 놓을 수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새로운 연인을 기대한다면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가라. 당신의 눈에 띄는 이성이 있을 것이다.

[JOB]
자신의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MONEY]
나간 돈이 들어오고 금전적 이익이 쌓이기 시작. 준비해 놓은 게 없다면 오히려 더 나빠질 수 있다. 주의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각자의 주장만 옳다고 싸우게 되니, 적당한 선에서 양보하고 타협해라.

[JOB]
망설임이 많고 이럴까 저럴까 일에 대해 확실한 신념이 바로서지 않는다면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다.

[MONEY]
경솔한 지출, 충동구매, 이 두 가지를 주의하라! 사놓고 나면 애물단지가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변화와 새로운 시작이 충돌하는 시기이니 포용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위기를 넘기게 될 수 있다.

[JOB]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이다.

[MONEY]
걱정한 돈 문제는 우려했던 것보다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다. 한시름 놓고 안정을 찾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자주 만나고 대화를 나눌 시간을 가져보라. 내 연인이 사랑스러워 보일 것이다.
[JOB]
새로운 아이디어도 나오지 않고 스트레스는 가중된다.

[MONEY]
지출을 줄이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솔로는 단체여행, 모임 등에 꼭 참석하라. 혹시라도 눈을 자주 마주치는 상대가 있다면 친절을 베풀어라.

[JOB]
원하는 성과는 나지 않고 업무는 하기 싫어진다. 그래도 웃는 얼굴로 일해라.

[MONEY]
문제가 있던 사람은 소강상태로 전환되며 받을 돈이 있는 사람은 다음 기회로 밀리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바쁜 연인과 전화조차도 힘드니 짜증이 난다. 삼각관계를 조심하고 충동적인 말을 하지마라.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금전 운이 되살아난다. 거의 코너에 몰렸었다면 새로운 기회로 인해 서서히 풀려나가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너무 오버하지만 않는다면 연인사이의 좋은 시기가 될 것이다. 관심 있는 이성에게 대시해도 좋다.

[JOB]
처리할 일은 많고 도와줄 이는 없으니 막막하다. 지금은 일을 늘리지 말아야 한다. 

[MONEY]
금전의 사용이 많아 이것저것 복잡한 지출이 많다. 하나하나 가려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이미 약속했던 일도 지키지 못하게 될 수 있으니 많은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JOB]
윗사람과 회식자리 등에서 술에 취하지 말라. 체면 잃고 사람 잃는다.

[MONEY]
빌려 주는 돈, 또는 카드 서비스 등 피해 입을 일은 벌리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멀어진 연인관계가 회복되거나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깊어진다.

[JOB]
마음을 편하게 하고 성급한 결정을 피해야 한다.

[MONEY]
눈앞에 확실한 이익이 있는 것에 매진하여 확실히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 새로운 인맥을 통해 좋은 일이 시작된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오래된 커플일수록 작은 관심이라도 먼저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지금의 관계를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JOB]
말조심을 하는 것이 이롭고 농담이라도 남의 말을 하지마라.

[MONEY]
과거 당신의 과도한 지출로 궁핍해질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다투고 있었다면 화해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서로 마주보고 마주 보이는 것에 진심을 다하는 것이 서로를 만족시키는 방법일지도 모른다.
[JOB]
직장이란 것은 잠깐 나쁘다고 해서 사표를 던지는 것이 아니다.

[MONEY]
수입과 지출이 균형을 이루며 기다렸던 자금이 풀린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