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10월4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10월4일

  • 승인 2017-10-03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9. 1. 6. 4
 
★염소자리[12.25~1.19]

[LOVE]
연인보다 다른 일에 더 관심이 생기는 때. 애인에 관심을 덜 보이므로 서로 지루한 만남이 될 것.

[JOB]
모두 뒤로 미루고 마음을 다스리면 초조한 마음을 면할 수 있다. 타인의 의견을 들어라.

[MONEY]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지출을 줄여라.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너무 오버하지만 않는다면 연인사이의 좋은 시기가 될 것이다. 관심 있는 이성에게 대시해도 좋다.

[JOB]
두 가지의 균형을 주의해야 한다.

[MONEY]
가장 안전한 선택은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지금은 이벤트나 잦은 만남보다는 서로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며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JOB]
당신이 준비한 만큼 당신에게 준비되어 있던 모든 행운이 나타나 기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MONEY]
돈 관련 문제에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왜 빌려주고 다리를 뻗지 못할까?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이미 약속했던 일도 지키지 못하게 될 수 있으니 많은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JOB]
무리하게 일을 진행하는 것보다 재정비하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진행함이 좋겠다.

[MONEY]
순조로운 줄 알았던 금전 흐름이 예기치 못한 양상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차분히 대처하면 곤란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연인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다.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자꾸만 어긋나게 된다. 오히려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다.

[JOB]
업무의 실적이 먼 곳에서 이익 생기고 장거리 거래에 유리하다.

[MONEY]
확증 없이 꿈을 꾸면 실패로 돌아온다. 작은 금전 운은 좋으나 큰일에는 손해를 보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적극적인 모습으로 인해 두 사람의 연애가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말 아끼고 묵묵히 일한다면 불화 없이 조용히 지나가게 될 것!

[MONEY]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한번 꼬이면 풀리지 않는다.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특히 구설을 피하라.

[MONEY]
자금이 이동을 크게 하니 적금변경이나 계를 타서 적금을 드는 등 자금을 새롭게 정리해야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연인의 헌신적인 배려에 감동받게 될 것이다.

[JOB]
바쁘고 숨 쉴 틈 없으니 자기관리도 더불어 해야 한다.

[MONEY]
여러 가지 기쁜 일이 생긴다. 금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연인 간에 다툴 수 있으니 조심하라. 형편이 안 되면 마음이라도 위해주는 매너를 발휘하라.

[JOB]
중대한 상황에서 우유부단해진다. 마지막까지 타인의 의견을 들어라.

[MONEY]
들어오는 수입보다 나가는 지출이 더 많은 때, 출납에 신경을 곤두세워라.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사소한 감정의 싸움이 일어난다. 양보하고 자중하라.

[JOB]
불편한 감정을 잘 추스르고 수용하며 관대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차후에 이로운 결과가 있겠다.

[MONEY]
금전 거래는 잘 마무리가 되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이 시기에는 관계가 깊어지기 위해 인내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잘 추스르고 웃어라.

[JOB]
잠시 진행보다는 점검을 해야 할 시기이다.

[MONEY]
돈 나올 구멍이 어딘가를 찾아야한다면 자신의 과거 행동을 되새겨봐라! 뿌린 대로 거둔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니 연애로 인한 실망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시기가 된다.

[JOB]
새로운 일에는 꿈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꿈과 함께 필요한 것은 자금과 인맥, 계획이다.

[MONEY]
통장의 지출내역을 꼼꼼하게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돈으로 인맥에 금이 갈 수도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