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10월7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10월7일

  • 승인 2017-10-06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보라, 감색, 검정 계열 //  행운의 수 ~ 6. 4. 8. 9
 
★염소자리[12.25~1.19]

[LOVE]
사랑한다면 어제들은 유머를 들어도 오늘 웃을 줄 알아야 한다.

[JOB]
과도한 경쟁은 오히려 손해 이며, 적당한 선에서 물러날 줄도 알아야한다.

[MONEY]
경솔하고 조급하게 돈을 구하지마라. 차후 후회할 일이 생긴다. 빌려주는 것도 위험하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연인에 대한 신뢰가 깊어지고 관계가 더욱 진전하게 된다. 솔로는 사람을 만날 기회를 많이 가져라.

[JOB]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가 당신에게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MONEY]
금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그동안 보이지 않게 저울질 했던 마음이 있다면 이시기에 한쪽으로 맘이 정리 되겠다.

[JOB]
적당한 이익으로 서로가 기쁘니 밀어붙일 일들을 많이 해결하라. 

[MONEY]
지금은 행동보다는 계획을 세워야 할 때. 자금이 빠듯해도 시간의 여유를 갖는 게 좋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갑작스런 약속과 예정보다 일찍 움직이게 되는 일들이 생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답답하게 정체가 되었던 일은 이제야 풀리게 된다.

[MONEY]
먼 곳에 이익이 있으니 돈을 구하러 먼 곳으로 다녀라.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그동안 소원했던 관계로 인해 이제 헤어지는 시기가 온 것인가?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JOB]
지금은 진퇴양난이니 위험하고 불안하다고 해서 함부로 움직이면 곤란해진다.

[MONEY]
소비를 줄이고 필요한 지출부터 해나가면 여유로워진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연인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연인에 대한 호감이 떨어지겠다.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라.

[JOB]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엉뚱한 곳에 지출이 생기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고민한 연인 이었다면 무리하지 않고 기다려줌이 자신에게 이로운 것이다.

[JOB]
자신의 환상 속에서 성공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신중한 만큼 위험은 사라진다.

[MONEY]
주변의 말을 듣고 지출하지마라. 귀찮아서 들은 말 때문에 결과는 혼자 책임져야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기존의 연인은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할 것이다. 또는 너무 이기적인 연애를 하게 된다. 

[JOB]
주변도움 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금전 문제에 자물쇠를 채워라.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연인도 함께 힘든 시기이니 서로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게 좋다.

[JOB]
자신을 과신해서 벌이는 일들이 수렁에 빠지게 만들 수 있다.

[MONEY]
허영에 찬 소비와 유흥으로 소비, 뒷거래로 인한 이익이나 돈 욕심내는 것을 조심하라.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사랑이 지나치면 집착이다. 이성의 유혹과 한눈을 파는 연애나 이익을 채우기 위한 연애로 불안하다.

[JOB]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성급한 결정과 경솔한 행동으로 상황이 불리해진다.

[MONEY]
돈을 분실하거나 돈을 받아도 제대로 받기 어렵다. 기존의 수입만 안전하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관심을 갖고 좀 더 자세히 지켜보라. 연인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솔로는 호감 가는 이성을 만날 기회이다.

[JOB]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해져라.

[MONEY]
나가는 돈 관리만 잘 한다면 당신에게는 넉넉한 때가 될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새로운 데이트코스나 일상과 다른 경험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관심을 갖고 좀 더 자세히 지켜보라.

[JOB]
힘들게 노력하고 공들인 만큼 목표에 다다르게 되고 성취가 나타나니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여러 우여곡절 끝에 금전적인 문제들은 하나씩 해결이 되어 나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