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중도일보는 추석연휴에도 쉼없이 소식을 전합니다

  • 사람들
  • 알림

[알립니다] 중도일보는 추석연휴에도 쉼없이 소식을 전합니다

  • 승인 2017-09-28 15:59
  • 수정 2017-09-29 09:07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중도일보 사옥
독자여러분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유난히도 뜨거웠던 무더위가 물러가고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가을과 함께 한가위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긴 여유만큼 여러분이 가정에 넉넉함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올해 국민들에게는 촛불시위로 평화로운 정권 교체를 이뤄낸 한해이지만, 경제불황과 청년실업이 계속되고 계층과 세대간 갈등도 여전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뜨거운 희망을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연휴 기간 독자 여러분들도 가족과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그 뜨거운 희망을 다시 한번 느끼시길 바랍니다.

긴 연휴에도 중도일보는 쉬지 않고 달립니다.

중도일보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독자들에게 정치와 경제, 사회, 생활, 문화 등 다양하고도 생생한 소식을 지면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전할 예정입니다.

우선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시장을 비롯한 구청장과 지방의원 출마자들의 움직임과 주목할만한 주요 이슈를 선별해 보도합니다.

대전시 공공도서관 발전방향과 전자발찌 부착 효과 분석, 하나로 재진보강 공사점검 등 심층적인 기획시리즈도 선보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쪽방상담소, 해외유학생, 연휴에도 출근하는 중소기업 노동자 등의 명절나기 모습을 전할 계획입니다.

시즌 마감을 앞둔 한화이글스에 대한 평가와 전국의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펼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일정도 총정리합니다.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메뉴얼을 분석해 영유아와 학생, 노인 등이 유의해야 할 점을 보도하고 ‘우리동네 반려견’을 소개하는 코너도 준비했습니다.

연휴 기간 가볼만한 곳과 즐길거리, 볼만한 영화, 읽을만한 책, 건강상식 등 유익한 정보 역시 빠짐없이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합니다.

고향길 안전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2.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3.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4.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5.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1. 대전 중학교 배정 달라진다…다자녀 첫째도 ‘선배정’
  2. [현장에서 만난 사람]정주진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교수
  3. 권아름 충남농기원 연구사,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4. 남상호 대전대 총장, 재신임...2년 더 대학 이끈다
  5. 대전기상청·충청권질병대응센터, 폭염 대응 머리 맞대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