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8월2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8월29일

  • 승인 2018-08-2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8월29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 계열 // 행운의 수 ~ 2.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두 사람의 관계가 한걸음 진전된다. 이쯤에선 용기를 내어 상대와 관계를 진전시키는 것이 좋다.

[JOB]

윗사람이 지원을 해주거나 도움을 받게 되니 실력외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MONEY]

걱정한 돈 문제는 우려했던 것보다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애도 조율이다. 적절한 감정과 적절한 스킨십이 이루어질 때 그 연애는 깊어져간다.

[JOB]

자신의 환상 속에서 성공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신중한 만큼 위험은 사라진다.

[MONEY]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만 입힐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여기저기 친한 이성 때문에 연인과의 관계가 상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JOB]

상황이 갑작스런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기회는 잡는 사람의 것이 된다.

[MONEY]

이익을 볼 수 없는 곳에 엉뚱한 기대를 하게 된다. 실패할 투자는 달콤하게 다가온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사귀고자하는 이성과 정신적인 교감을 먼저 형성해야 한다.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상황이 갑작스런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기회는 잡는 사람의 것이 된다.

[MONEY]

기대한 곳에서 이익이 지연된다. 두 가지 지출이 기다리고 있으니 사소한 지출은 줄여야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자주 만나는 기회를 가져라.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더욱 자라나게 될 것이다.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JOB]

일방적 리드로 진행하는 일은 동상이몽의 결과가 올수 있으니 주의할 것! 어려운 문제가 있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보라.

[MONEY]

있을 때 너무 쓴다면 없을 때 어려움이 가중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오해를 풀기도 하고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한번 꼬이면 풀리지 않는다.

[JOB]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좋은 일이 있겠다. 다양한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MONEY]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간은 잘 삐지고 툭하면 연락이 끊기는 상대 때문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자신이 해나갈 일이나 길에 확신이 바로 서기 시작한다. 안정을 바탕으로 한걸음씩 가야 하는 것이다.

[MONEY]

생각보다 나가는 지출이 크고 내키지 않는 지출과 유흥비 지출이 있겠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행복한 커플은 즐거움을 유지 하지만, 연인에 대한 감정이 식어가고 있던 사람은 지루함이 생길 수 있으니 작은 이벤트를 해봄이 좋다.

[JOB]

내가 회사를 다니기 싫은 것이지, 회사가 나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MONEY]

절약의 시기이다.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할 수 있다. 솔로는 소개팅에 유리한 연애운.

[JOB]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면 금전적인 이익보다는 자신이 꼭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 것이 좋다. 현실적인지 확인하며 가야한다.

[MONEY]

주변에 눈을 돌려보면 자신을 도와줄, 귀인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에게 자존심 상하거나 약속을 어기게 되는 것으로 인한 싸움, 배려와 양보 없이 고집부리는 것 등 조심하라.

[JOB]

지나간 일들과 쓸데없는 많은 말들은 잊도록 노력해라. 결국 아무 의미 없는 일이니까!

[MONEY]

양쪽으로 균형에 맞는 지출을 해야 하지만 급한 마음에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 지름신 부터 퇴치해야 편안해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에게 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도록 두 사람이 같이 만들어가야 한다. 무엇을 바라고 기대하는지 서로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다.

[JOB]

믿고 의지 할 사람이 없으니 차라리 기대 없이 진행을 하는 것이 좋다.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조용히 있는 것이 좋다.

[MONEY]

우유부단함이 태만을 불러오고 그로 인해 자금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마음속 깊이 경계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에 너그러워지고 하나라도 더 살펴주고 싶어지니 서로 소원했던 사이라면 이럴 때 자상한 모습을 많이 어필해라.

[JOB]

독선적인 모습을 보일수도 있으니 대화를 통해 주변의 의견을 수렴해가면서 일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생각보다 지출규모가 커질 수 있으니 자금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꼭 필요한 곳의 지출인지 생각해보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