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11월2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11월2일

  • 승인 2018-11-0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11월2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10

★염소자리 [12.25~1.19]

좋든 나쁘든 두 사람의 연애에 변화의 시기에 닿았지만 어쩜 그 변화에 망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한다.

[JOB]

능력 이상의 업무로 일을 포기할 수 있다.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당신 스스로 만든 생각의 덫에 갇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MONEY]

진행하는 일로 인정받고 명예도 올라간다.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잘 처리하면 많은 이익이 있겠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상대를 기쁘게 해주기 위한 것을 먼저 해주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연인의 불평과 불만, 내가 더 연인에 베풀어 주어야하겠다.

[JOB]

직장 내 사람들과 불화가 일어날 수 있으니 말조심해야 한다. 직장 내의 불협화음이 신경을 거슬린다.

[MONEY]

이상하게 충동적인 지출이 많아지니 주의할 것! 돈을 쓰지 않으면 별 문제는 없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과 자신의 입장이 다르니 그로 인해 갈등을 빚게 될 수 있다.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조율이 필요하니 상대방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JOB]

직장 내 구설수조심, 기다리는 좋은 소식은 늦어지고 상사의 잔소리, 책망 받게 되는 것과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해질 수 있다.

[MONEY]

큰돈은 아니지만 쓰고 싶지 않은 곳에 지출이 생긴다. 경조사비등으로 나갈 돈이 많아질 것!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신의 미래 배우자로 생각한다면 상대를 신중하게 관찰해야 한다. 헤어진 연인에게서 연락이 오거나 나를 속상하게 한 연인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한다.

[JOB]

다투지 말고 나쁜 운은 지나가기 마련이다. 참는 것이 다음을 위해 좋을 것이다. 자기관리에 힘써야 한다.

[MONEY]

당신의 인색함에 사람들이 고개를 흔들 수도 있다. 적당히 베푸는 법도 배워야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트러블을 주의하라.

[JOB]

직장이나 학교에서 동기간에 문제가 생기니 주변사람들과 타인을 험담하는 일에 끼어들지 마라.

[MONEY]

때로는 혼자 힘으로 안 될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주변에 눈을 돌려보면 자신을 도와줄, 귀인이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오해가 있었다면 풀리게 된다. 답답하게 묶여있던 연애관계가 풀리니 많은 데이트와 만남을 가져야한다.

[JOB]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이미 천사는 당신에게 다가와 있다. 우연한 도움과 기회가 생긴다.

[MONEY]

금전의 협상에서는 자존심을 숙이고 겸손한 태도로 다가가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모든 상황에서 조심하고 별 반응이 없는 연인이라면 계속 사귈지를 심사숙고하라.

[JOB]

자신의 일만하고 자신의 것만 잘 관리하면 아주 좋은 때가 된다.

[MONEY]

자신의 판단과 직감에 따라 결정을 내리는 것이 유리하며 결국에는 이로운 결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 간에 서로 균형적인 힘으로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만 한다. 스스로 결정 말고 때를 기다려라.

[JOB]

변덕을 부린 만큼 사람들이 내 곁에서 떠나게 된다. 자신의 환상 속에서 성공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신중한 만큼 위험은 사라진다.

[MONEY]

정작 필요한 곳에는 돈이 부족해지고 금전관리에 차질을 빚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과 함께 있어도 과소비보다 실용적인 이벤트와 소비를 하게 된다.

[JOB]

사람은 가면이 좋아야한다. 기왕 참는 것 조금 더 참는 것이 이롭다.

[MONEY]

가장 안전한 선택은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이다. 인내하고 지출을 줄여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새로운 연애를 꿈꾼다면 지금은 내적인 아름다움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때이다. 날 이해해줄 연상에게 더 맘이 끌리는 시기가 된다.

[JOB]

직장 내 사람들과 불화가 생긴다. 이래저래 안 좋은 소문만 무성하니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못하다. 주변도움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지출할 곳은 많고 쓸 돈은 묶이니 탈출구가 보이지 않아 막막하다. 인내가 필요한 시기.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천군만마를 얻은 듯 기쁜 맘이 되겠다. 방황하는 맘을 위로해주니 만남의 기회를 더 가져라.

[JOB]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서운한 관계가 되기도 한다.

[MONEY]

돈 문제로 자존심만 상하게 되니 생각 없이 하는 약속을 만들지 마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어쩌면 연인에게 말하지 못한 안 좋은 상황이 생겼을 수도 있다. 연애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JOB]

자신의 일에서 지식과 경험을 쌓기에는 좋은 시기이다.

[MONEY]

금전의 사용이 많아 이것저것 복잡한 지출이 많다. 하나하나 가려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