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2월4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2월4일

  • 승인 2019-02-0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2월4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6.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변화가 어긋남의 연속이 된다. 당신이 보여준 배려는 오히려 상대방에게 불안감을 주게 된다. 먼저 자신부터 무엇이 좋고 싫은지 분명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주변 사람이 도움을 주니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커뮤니케이션이 좋고 사람간의 움직임이 좋아진다.

[MONEY]

사방에 나갈 곳이니 마음만 어지럽다. 차라리 속편하게 쓰는 것이 낫지만 다음 달을 대비해서 쌈짓돈은 묶어둬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서로의 가치관도 다르고 생각과 판단하는 기준도 다르니, 서로의 의견을 대화로 나눠보면서 조율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JOB]

일거리는 많고 사람은 부족하고 혼자 감당할 일 때문에 지치기도 한다. 이럴 때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

[MONEY]

주위에 당신의 이익을 노리는 이가 있으니 돈 있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사소한 약속은 미뤄진다. 그저 조용히 있을 수밖에 없다. 또는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는다.

[JOB]

심기 불편한 것을 겉으로 드러내면 다툼만 일어나니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함부로 판단하고 기분대로 말하지 않는 것이 미래를 위해 좋다. 지출을 억제해야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들은 생각지 못한 실수를 할 수 있는 한 때, 좋은 사이였다면 애교로 둔갑할 수 있지만 맘이 통하지 않던 사이는 다툼의 원인이 될 수 있겠다.

[JOB]

기다리는 소식이 늦어지거나 재검토하는 과정이 생길 수 있다.기존의 일을 우선으로 처리하면서 여유 있게 기다리는 것이 좋다.

[MONEY]

재정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서 불필요한 지출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지금껏 즐겨왔던 연애패턴은 잊고 낯설고 독창적인, 그런 추억을 많이 쌓을수록 두 사람의 관계도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혼자서 감당하는 것보다 주변에 조심스럽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의외의 해결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MONEY]

감당해야할 지출이 많아진다. 들어온 수입이 지출을 따라가기 어려우니 중요한 것부터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현실을 보지 않는다면 환상속의 겉모습만 보게 되니 본인들은 만족하겠다. 솔로는 조용히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감정만 깊어지게 된다.

[JOB]

지금은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시기다. 성급히 성과를 얻음 스스로 힘들고 고민만 될 뿐이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새로운 수입원을 찾아라. 고통이 기회로 바뀔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사랑해서인지, 자존심 싸움인지를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JOB]

오래 공들여온 프로젝트나 계약 등 땀 흘리고 정성을 다 한만큼 일에 기쁨이 가득해질 것이다.

[MONEY]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과 멀리 여행을 떠난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서로 아껴주고 싶은 맘이 가득하니 두 사람의 관계도 발전하게 된다.

[JOB]

휴식을 하는 것이 좋고 휴가를 낼 수 있다면 월차라도 써서 쉬는 것이 좋다.

[MONEY]

내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 포기한 돈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 간 걱정이 늘어난다. 쓸데없는 걱정일 뿐인데 마음을 걷잡지 못한다.

[JOB]

성급한 판단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세상사 억지로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들어올 때가 되면 들어올 것이고 나갈 때가 되면 나갈 것이니, 뿌린 대로 거둔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갑작스런 약속과 예정보다 일찍 움직이게 되는 일들이 생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집중력이 떨어지니 당장 해야 할 업무에는 소홀하게 되고 엉뚱한 일에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MONEY]

인맥으로 인한 이익이 예상되니 이 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늘려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과 다툼을 주의!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힘들었던 시기가 지나 기쁨이 가득해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지금은 상대의 말을 듣고 기다릴 때이지 자신이 판단해서 행동할 때가 아니다.

[JOB]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하는 것보다 주변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며 조화를 이루는 것이 더 큰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새로운 제안이나 정보는 큰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꼼꼼하게 알아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