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2월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2월6일

  • 승인 2019-02-0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2월6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함께 있어도 외롭다면 그만큼 서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부족할 수도 있다. 상대방에게 기댈 수 있는 위안을 보여준다면 연애에 대한 만족감도 채워질 것이다.

[JOB]

아주 사소한 일이 발길을 붙잡은 꼴로 일이 지체될 것이다. 신중하게 일해야 한다.

[MONEY]

그동안 쌓아놓은 것이 있다면 이제 그 돈을 받는 때가 될 것이다. 쌓아놓은 것이 없다면 평범하고 안전한 금전 운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감정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문화데이트를 즐겨 보는 것도 좋다. 서로에 대한 친밀감도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실망과 실패로 체념에 빠져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를 혼자 고민할 수 있다. 그러나 마음만 돌리면 당신과 함께 할 사람들이 있다.

[MONEY]

금전 관련 전반적인 시스템을 바꾸어야 이 난관을 빠져나가게 된다. 고통이 기회로 바뀔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오해와 갈등으로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화합이 우선이다. 어느 쪽이든 주의하고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한다.

[MONEY]

자금을 구한다면 인맥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알아보는 것이 좋다. 금전적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오래된 커플일수록 작은 관심이라도 먼저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지금의 관계를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JOB]

지금은 일의 분할에 대해 고려하고 이익의 분배에 대해 문서로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가장 급한 것부터 처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에 대한 호감이 떨어지겠다.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라.

[JOB]

잠시 진행보다는 점검을 해야 할 시기이다.

[MONEY]

소비를 줄이고 필요한 지출부터 해나가면 여유로워진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지금의 이성과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마음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솔로는 진심 없이 달콤한 말로 다가오는 이성을 조심해라.

[JOB]

새로운 일을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것 보다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라.

[MONEY]

당신의 인색함에 사람들이 고개를 흔들 수도 있다. 적당히 베푸는 법도 배워야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신만의 의욕만 앞세우다 다툴 수 있고, 자기 자신을 과신하고 나서면 망신당할 수 있다.

[JOB]

급히 서둘지 마라. 큰 흐름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개인적인 능력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MONEY]

인간관계가 금전 문제로 나빠질 수 있으니 서로 분명한 선을 긋고 만나야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의 친밀감은 다소 둔화되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천천히 발전해 나가게 될 것이다.

[JOB]

인맥도 늘어나니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적극성이 필요!

[MONEY]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빠르게 행동을 취해야 이익이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이기적인 마음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다. 분쟁과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컨디션까지 난조를 보일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지출을 줄이고 사태를 관망해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행동보다 말이 앞선다. 상대방의 기대감을 다 채워주지 못하니 실망감을 주게 된다. 바로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즐겨보는 것이 좋다.

[JOB]

인간관계를 우선시하여 일을 진행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MONEY]

양쪽으로 균형에 맞는 지출을 해야 하지만 급한 마음에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고집을 부리거나 잘못된 판단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흩트려 놓게 된다.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에서 작은 친절은 동료들 사이에서 좋은 운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MONEY]

사람들과의 좋은 교류를 유지하는 것이 금전적인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사람들과의 모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라. 그 가운데 즐거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 연인과 생겼던 문제에 해결책이 보인다.

[JOB]

그동안 일에 방해가 많았다면 이제야 풀려나게 되니 업무의 진행이 가능해진다.

[MONEY]

항상 주변의 정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욕심을 버리면 좋은 일이 생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은혜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