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4월4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4월4일

  • 승인 2019-04-0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4월4일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4. 7.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애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더욱 더 활발하게 다양한 연애를 즐기게 된다.

[JOB]

할 말이 많겠지만 다하고 살 수는 없다. 마음이 힘든 것은 며칠 이내로 풀린다.

[MONEY]

빠르게 움직여라. 금전 약속이나 금전관련 절차도 남은 기한보다 서둘러서 밀어붙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밀당의 타이밍 속에서 연애 감정이 더욱 깊어지게 된다. 독창적인 이벤트를 준비한다면 좋은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JOB]

내가1명이 될 것인지? 7명에 속할 것인지 균형을 잡기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업무평가에서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

[MONEY]

이익의 결과에 도움을 준 이들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지연되던 일과 밀린 일들을 처리하기 좋은 때이다. 이때의 일이 앞으로의 이익이 된다. 신중하고 깊이 생각하라.

[MONEY]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숨겨진 거짓이 있다면 드러나게 된다. 그로인한 분쟁과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신중한 것도 좋지만 결정이란 것은 타이밍과 상당한 연계성을 갖고 있다. 실수로 오판하면 그 여파가 적지 않다.

[MONEY]

감정에 치우친 지출이 생기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함께 맛집 탐방을 다니거나 이색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사랑받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한때가 될 것!

[JOB]

동료들과도 마음이 맞지 않아 스트레스 주의보. 너무 자기규칙만 고집하지 않기를..

[MONEY]

금전 운은 좋아서 필요한 만큼의 돈은 쉽게 구해질 것. 맘의 여유를 갖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가지기에 좋은 때.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친구처럼 다가가 보는 것이 좋다.

[JOB]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경계선 없는 금전관리는 자신에게 칼이 되어 돌아온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간의 갈등상황에서 벗어나는 것, 연인의 질투가 심해지거나, 연인 또는 자신의 과거가 드러날 수도 있다.

[JOB]

결과를 얻기까지 과정은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모두 해결할 것이다.

[MONEY]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과욕은 손실로 이어진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 때문에 자존심이 상할 일이 생기거나 짜증이 범벅이 될 때이다. 슬기롭게 조용히 넘어가라.

[JOB]

안심하고 있던 일에 문제가 생기고 주변의 상황으로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조금 줄여서 상황을 헤쳐 나가는 것이 낫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싱글은 집에만 있지 말고 츄리닝 벗어버리고 나와라! 새 인연 만남이 있겠다.

[JOB]

인맥의 성과가 크니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이 좋다. 좋은 결과를 볼 것이다.

[MONEY]

금전 관련 전반적인 시스템을 바꾸어야한다.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새로운 수입원을 찾아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해결될 것처럼 보이지 않아서 힘들겠지만 점차 상황이 좋아지게 될 것이다.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에 다가가지 못하고 애태우게 된다.

[JOB]

상사의 핍박에 스트레스를 받는 하루일 수 있겠다. 일에 집중하기 어려워진다.

[MONEY]

주변에 사람이 모이게 되고 활동한 만큼 기대한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으니 이럴 때 민첩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전갈자리]

[LOVE]

감정 섞인 대화가 문제를 크게 키울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라. 상대방의 불쾌한 말도 웃으며 넘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JOB]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것이다. 참아야한다. 불경기는 괜히 힘든 게 아니다. 차라리 잠시 주말에 여행을 다녀오면 풀릴 것이다.

[MONEY]

자신의 판단과 직감에 따라 결정을 내리는 것이 유리하며 결국에는 이로운 결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사수자리]

[LOVE]

연인과 자주 만남을 가져야한다.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정신적인 만족으로 너무 치우칠 수 있다.

[JOB]

꼼꼼히 업무를 살펴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인하며 가야한다.

[MONEY]

들어온 돈을 잘 지켜야 어려울 때 편하게 지나갈 수 있다. 새로운 인맥을 통해 좋은 일이 시작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