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4월27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4월27일

  • 승인 2019-04-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2019년4월27일

별자리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진지한 이야기보다 가벼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데이트가 두 사람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줄 것이다.

[JOB]

부지런히 사람들을 만나 보아야한다. 직장 내 팀원 간에 교류가 좋아진다. 서로 화합하는 시기이다.

[MONEY]

작은 실수가 손실로 이어지게 되고 예상 밖의 지출로 계획을 수정해야할 일도 생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사랑한다면 배려해라.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JOB]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하게 되거나 또는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

[MONEY]

지금은 시간을 갖고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곧 풀어지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혼자서 추측하고 짐작한 생각들이 상대방을 멀어지게 만든다.

[JOB]

중대한 상황에서 우유부단해진다. 마지막까지 타인의 의견을 들어라.

[MONEY]

체면치레로 인한 금전 지출과 동정심으로 인한 지출, 만족할 만큼의 금전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대화를 하지 않았을 수 있다.더욱 더 소통에 노력하라.

[JOB]

좀 지루하기도 하고 늘어 질수 있으니 짧은 여행을 다녀오던지, 취미 등으로 마음을 환기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MONEY]

별 문제 없었다면 자금이 불안해지게 된다. 답답하더라도 조용히 견디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이 하고자하는 대로 말없이 따라줌이 오히려 좋을 때이다. 연애에 미련이 생긴다. 확신 없음과 알 수 없는 연인의 맘에 결정 내리기 어렵겠다.

[JOB]

방심하고 있다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이 겹칠 수도 있으니 시간의 여유가 있는 일도 미리미리 착수하는 것이 좋다.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써야할 때.. 금전 계획은 늘어나지만 자금이 따라주지 못하니 부족한 재정에 고민하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대립하고 경쟁하는 태도로 바라보게 된다. 변화와 새로운 시작이 충돌하는 시기이니 포용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위기를 넘기게 될 수 있다.

[JOB]

인간관계로 오해가 생기고 서로 손발이 맞지 않으니 업무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MONEY]

주의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만 지출하도록 해야 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많은 일정을 계획하는 것보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JOB]

주변 사람들과 업무 화합도 잘 이루어지고 기대했던 일은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MONEY]

여러 가지 일을 벌이는 것보다 한 가지 사항에 주력해서 이익을 거두어들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대화를 많이 나눠본다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더 좋은 감정으로 연애가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새롭게 변한 당신의 모습으로 한걸음씩 나아가게 될 것이다. 많은 것을 준비해온 당신에겐 성공의 열쇠가 쥐어지는 시기가 될 것!

[MONEY]

예기치 않은 방해와 나와 상대의 다른 의견이 금전의 손실을 만들어 낸다. 주변의 상황이 좋지 않게 흘러간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방의 적극적인 행동은 부족해질 수 있으니 먼저 상대방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기대하는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화합이 우선이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인지 냉철하게 판단해보는 것이 필요.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내것이라 생각한 사람이 등을 돌리면 그만큼 상처를 입게 된다. 주의하고 상대를 배려하라.

[JOB]

일도 싫어지니 스스로 감정을 추스르고 마음을 다잡으며 년초 계획한 목표를 다시 생각해보라.

[MONEY]

다른 사람의 도움을 기대하는 것보다 스스로 찾아 나서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약속에 차질이 생겨도 감정적으로 부딪치는 것을 참고 인내하면 단지 약속만 미뤄지게 되고 별 탈 없이 지나가게 된다.

[JOB]

주변사람들과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으니 웃으면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기분에 따른 엉뚱한 지출을 조심하도록..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함께 맛 집 탐방을 다니거나 이색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사랑받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한때가 될 것!

[JOB]

협상과 계약이 이로운 시기가 된다. 직장 동료들이나 거래처 사람들과 소통이 원활해진다.

[MONEY]

타인의 금전적인 어려움도 대신 부담하게 될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힘들어도 금전적인 문제를 모두 해결해야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