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6월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6월9일

  • 승인 2019-06-0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6월9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익숙함에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상대방의 시간과 생활 스타일을 존중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

반짝이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계획을 세우게 되고 주변 사람들과 순조로운 의견교류를 통해 유리한 입지를 만들어나가게 된다.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방의 불평, 불만으로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다. 그러므로 즐거움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책임과 의무로 버거워질 수 있다.

[JOB]

말조심을 하는 것이 이롭고 농담이라도 남의 말을 하지마라.

[MONEY]

새로운 수익을 늘리기 위한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우왕좌왕하다가 일이 더 꼬일 수 있으니 급한 금전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

[JOB]

상사와의 충돌과 동료들과 서로 다른 생각을 조율하기 어려우니 각자 개별 행동으로 업무에 진척을 보기 어려워진다.

[MONEY]

그동안 별 문제없었다면 자금이 불안해지게 된다. 답답하더라도 조용히 견디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를 챙겨주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게 되거나 부지런히 데이트를 즐기게 될 수 있다.

[JOB]

여러 가지 가능성을 가늠해 보게 될 것이고 할 일에 대한 준비를 하게 될 수 있다.

[MONEY]

뿌린 대로 거둔다. 돌아올 것은 들어오고 나갈 돈은 나간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들은 '동상이몽' 서로 다른 마음으로 만나니 대화가 섞이질 못한다. 사랑한다면 노력하라.

[JOB]

원하는 성과는 나지 않고 업무는 하기 싫어진다. 그래도 웃는 얼굴로 일하고 기왕이면 기쁜 마음으로 임하라.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조금씩 서로의 단점을 보게 되고 기대가 커지면서 콩깍지가 벗겨지고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게 된다.

[JOB]

주변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게 되니 업무 협조도 순조로워진다.

[MONEY]

내가 어쩔 수 없었던 금전적 지출이 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으니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가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시기에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JOB]

직장에서 인맥의 이로움이 생긴다. 당신과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고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MONEY]

돈에 민감해지는 시기이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어느 정도는 비용지출이 필요한 것이 연애이다.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태도는 조금 고쳐야 한다. 서로를 배려하도록~

[JOB]

오해를 받았거나 배신감이 들었던 문제도 화해하거나 서로 이해하기에 힘써야한다.

[MONEY]

지출부분에서도 돈 쓸 일이 생기니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두 사람만 있는 자리에서도 타인의 이야기보다 서로에게 대화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JOB]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커지니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일하기 즐거워진다.

[MONEY]

기대보다 적은 이익에 낙담하게 되고 돈 문제로 다른 사람들과 마음상할 일이 일어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두 사람의 미래에 대한 방향을 확실히 이야기해 보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의 상황과 주변 업계의 흐름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적극적인 활동이 금전 운을 더욱 좋게 만들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를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인다면 다시 활발한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JOB]

자신의 일을 우선으로 처리하고 이익이 없는 일에는 집중하지 않으니 주변과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다.

[MONEY]

돈 있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으며, 금전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애가 진전을 보이겠다. 멀리 여행을 가는 것도 좋고 휴가를 함께 보내는 것도 좋다. 서로의 의견과 마음이 잘 맞으니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JOB]

남의 일까지 덮어쓰다가는 힘들어서 정말 그만두고 싶어진다. 회사 분위기를 살피면서 신중하게 일해야 한다.

[MONEY]

자금에 여유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지내야한다. 미리 지출하지 말고 돈이 들어온 후에 지출해야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