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1월2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1월29일

  • 승인 2019-11-2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1월29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7.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자꾸 대화를 나눌수록 꼬이고 오해가 생긴다. 이럴 땐 말을 줄이고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려야 한다.

[JOB]

그동안 답답한 상황에 있었다면 이제 해결의 실마리를 얻게 된다.

[MONEY]

지금은 과거의 일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지금은 힘들어도 참을 때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가 먼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다.

[JOB]

성급해서 주변에 사람을 떠나게 되는 결과를 만들게 될 수 있다.

[MONEY]

이럴 때일수록 부지런히 움직여라. 기대 이상의 수익이 모이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무거운 주제나 진지한 이야기는 피하고 간단하게 웃어넘길 수 있는 이야기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JOB]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MONEY]

수입과 지출의 관리가 잘 이뤄지고 지출유혹이 있어도 합리적인 소비패턴을 유지하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느라 즐거운 연애를 누리지도 못하고 상대방도 멀어질 수 있다. 밝고 긍정적인 생각이 연애를 좋게 만들게 된다.

[JOB]

무리한 일정으로 힘들 수 있으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게 이롭고 과로로 인한 스트레스도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예상보다 부족하게 들어와도 여유 있게 대처할 수 있고 금전거래도 원활한 협상이 이루어진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에 대한 감정표현을 자주 해보는 것이 좋다. 신뢰와 깊은 공감대가 더욱 안정적인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JOB]

의욕에 앞서 능력이상의 것을 약속하거나 추진하려한다면 차후에 힘들 수 있으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탁월한 금전관리, 기대한 곳에서 만족할만한 수익이 있겠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애의 방식이나 태도의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면 또 다른 단계의 연애가 시작하게 될 것이다.

[JOB]

순리대로 가던 일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방심하지 말고 대처해야 한다.

[MONEY]

사람들에게 금전적으로 친절을 베풀어야 할 기회가 많아진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문제가 생기면 침착하게 대응을 하고 해결방황을 찾아보는 것이 이롭다.

[JOB]

주변 사람들과 호흡을 맞춰가면서 나아가는 것이 좋겠다.

[MONEY]

주변에 금전적 기회나 이익이 되는 정보가 많으니 인맥의 교류를 통해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대화도 잘 통하지 않고 연락조차 안 될 수도 있다. 여러 시도를 하는 것보다 조용히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 내 은밀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이익을 노리고 친절하게 다가오는 이가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도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혼자 기대가 커지면 그만큼 실망도 크니, 큰 기대 없이 상대방과 대화를 차분히 주고받는다면 실망도 줄어든다.

[JOB]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가질수록 더 좋은 결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MONEY]

쌓아놓은 것이 없다면 평범하고 안전한 금전 운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예전보다 소홀해진 모습을 보일 수 있으니 자신의 일정과 상대의 상황을 고려하며 융통성 있게 약속을 잡는 것이 좋다.

[JOB]

사람에 의존해서 진행하는 일일수록 어려움이 크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계획에 있던 금전 활동도 성사가 되기 어려우니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여러 제안을 이야기하는 것보다 차라리 상대방의 요구를 수용해주는 것이 차라리 이롭다.

[JOB]

실수와 현실을 인지할 수 있게 되겠다. 직장 내 구설수조심,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해질 수 있다.

[MONEY]

당신을 도울 수 있는 인맥과 아직 발견하지 못한 또 다른 기회가 있으니 알아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신뢰감이 낮아지게 되거니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게 될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

동료들 간에 다른 사람 이야기를 조심해서 해야 한다. 뒷담화의 폐해를 혼자 뒤집어쓸 수 있으니 조심해라.

[MONEY]

계획했던 것보다 더 돈을 쓰게 되고 감정적 분위기에 휩쓸려 쓰게 될 수도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