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월5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월5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1-0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중도일보] 2020년1월5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2.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애가 잠시 정체가 된다. 연인과 함께하려는 새로운 계획도 차질이 생기니 미뤄지게 될 수 있다.

[JOB]

구체적인 계획 없이 무리하게 시도할 수 있으니 주변상황을 지켜보며 움직이는 게 좋다.

[MONEY]

좋은 기회는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그동안 문제가 있었던 커플들은 답답하게 묶여있던 연애관계가 풀리니 많은 데이트와 만남을 가져야한다.

[JOB]

사람에 의존해서 진행하는 일일수록 어려움이 크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생각지 않았던 선물이나 이익이 들어오게 된다. 이런 때 당신에게 도움을 준 사람을 잊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무엇을 하더라도 좋은 결과를 나타내니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겠다.

[JOB]

당신의 겸손과 친절한 매너로 업무를 처리해나가게 되며, 그로 인해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당황스러워도 가장 급한 지출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감정적 영향을 받게 되니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게 될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

눈치 보며 자신 앞의 일만 해야 한다. 남의 일까지 덮어쓰다가는 힘들어서 정말 그만두고 싶어진다.

[MONEY]

그동안 추진해온 것은 이제야 결과를 보여주니 수익이 들어오게 될 것이다. 그동안의 노력이 이제 결실을 맺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자신이 뜻대로 연애를 이어가기보다 상대방의 의향이나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게 된다.

[JOB]

약간의 노력을 더 들인다면 다음에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

[MONEY]

적당 선에서 지출하도록 지출내역을 체크하며 조절하는 게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친밀한 연애 감정도 높아지게 될 것이다.

[JOB]

인간관계의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인맥관리 등 다른 이들을 챙겨주기 위한 지출도 커질 수 있으니 현실적인 예산 정책이 필요해진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하고 싶은 것들과 여러 가지 계획들은 연인에게 미리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대방의 기대감을 다 채워주지 못하니 실망감을 주게 된다.

[JOB]

가까운 관계일수록 어긋날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들어올 돈은 지연되고 나가야 할 씀씀이는 커지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예전보다 소홀해진 모습을 보일 수 있으니 자신의 일정과 상대의 상황을 고려하며 융통성 있게 약속을 잡는 것이 좋다.

[JOB]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록 좋은 기회를 포착할 것이다.

[MONEY]

돈 문제로 인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더 좋은 관계의 진전을 위해서 쉬어가는 시기가 될 것이다. 서로에게 위로하며 재충전을 하는 것이 좋다.

[JOB]

주도적인 업무를 이끌어 가는 것보다 주변상황을 살피며 안정을 다지는 시기가 된다.

[MONEY]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긴다. 잊고 있었던 지출이 생기거나 갚아야할 지출 압박으로 돈이 새나가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이 하고자하는 대로 말없이 따라줌이 오히려 좋을 때이다. 함께하는 것을 선택했다면 노력해라.

[JOB]

다른 사람의 일을 맡거나 더 시간을 할애해서 불필요한 업무에 동원된다고 느껴질 수 있다.

[MONEY]

혼자서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 한 일에 이익이 크다. 금전문제가 있었다면 주변에 도움이 있으니 잘 해결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자신의 일을 우선으로 하거나 상대방이 일방적인 요구와 기분대로 맞춰주기를 기대하게 된다면 관계가 더 악화될 수 있다.

[JOB]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말이 앞서게 될 수 있으니 경솔하게 보일 수 있고 좋은 결과를 놓칠 수 있다.

[MONEY]

눈앞의 이익을 보느라 감춰진 위험을 보지 못하게 된다. 가짜 기회이니 경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많은 일정을 계획하는 것보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JOB]

일의 진행이 더뎌진다. 허둥대지 않는 것이 좋다.

[MONEY]

소매치기나 사기의 위험이 있으니 금전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