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다문화] 베트남의 크리스마스, 종교를 넘어선 축제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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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다문화] 베트남의 크리스마스, 종교를 넘어선 축제의 장

공휴일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국이 축제 분위기

  • 승인 2026-01-18 12:45
  • 신문게재 2025-02-02 2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베트남에서는 크리스마스가 공식 공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종교와 상관없이 모든 국민이 축제 분위기를 만끽한다. 성당과 쇼핑몰은 화려하게 장식되고, 현지인과 관광객이 함께 길거리에 나와 연말 축제를 즐긴다. 베트남의 따뜻한 겨울 날씨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모습은 독특한 매력을 더한다.

베트남의 크리스마스는 직장인과 학생들이 평소처럼 출근하고 등교하지만, 이날만큼은 모두가 축제에 참여하는 듯하다. 사람들은 주로 큰 성당에 모여 미사를 보고 장식을 구경한다. 크리스마스 소품을 착용한 사람들은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며, 베트남의 크리스마스는 화려하고 활기찬 연말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크리스마스 문화는 베트남의 삶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종교를 초월한 축제의 장으로, 베트남의 크리스마스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베트남의 크리스마스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다양한 문화와 전통이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베트남의 문화적 다양성과 개방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아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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