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선택이 서산의 미래" 장승재 충남도의원 후보, 민생·지역발전 공약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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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선택이 서산의 미래" 장승재 충남도의원 후보, 민생·지역발전 공약 집중

더불어민주당 합동 출정식,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박범계 국회의원 지원 유세
'시민의 힘으로 만드는 더 나은 서산, 더 나은 충남 발전 위해 행동으로 보답'강조

  • 승인 2026-05-24 00:2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장승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후보는 박범계 의원 등 중앙당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며 서산의 발전과 충남의 변화를 위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장 후보는 소상공인 지원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 교통 인프라 개선 및 맞춤형 복지 확대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끄는 책임감 있는 도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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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시민 중심 민생정책과 지역발전 공약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장승재 후보 sns 첨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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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시민 중심 민생정책과 지역발전 공약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장승재 후보 sns 첨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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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시민 중심 민생정책과 지역발전 공약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장승재 후보 sns 첨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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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시민 중심 민생정책과 지역발전 공약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장승재 후보 sns 첨부 사진)
장승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시민 중심 민생정책과 지역발전 공약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장 후보는 최근 시민들에게 전한 메시지를 통해 "시민의 힘으로 만드는 변화, 시민 한 분 한 분의 선택으로 서산의 미래가 완성된다"며 "더 나은 서산과 더 나은 충남을 위해 행동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5월 21일 서산지역 후보 합동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어 22일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가 서산을 찾아 지원 유세를 펼쳤으며, 23일에는 서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지원 유세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전 법무부장관이자 국회의원인 박범계 의원이 직접 방문해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와 장승재 도의원 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실었다.

박범계 의원은 유세 현장에서 "서산 발전과 충남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며 "중앙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장승재 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힘과 중앙당의 지원까지 더해 더 큰 서산, 더 나은 충남을 만들겠다"며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치'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지역경제와 교통, 청년·복지 정책 등 실생활 중심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우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충남형 소비촉진 정책과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골목상권 특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또 청년층 정착 기반 마련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청년 창업 지원 확대와 공공일자리 연계, 청년 문화공간 조성, 청년 주거 안정 정책 등을 통해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오는 서산"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 공약도 제시했다. 장 후보는 시민 이동 편의 확대를 위한 대중교통 개선과 도로환경 정비, 안전한 보행환경 구축, 생활 SOC 확충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르신과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교통복지 확대와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 추진 의지도 밝혔다. 복지 분야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어르신 돌봄 강화, 장애인·취약계층 지원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공공돌봄 시스템 강화와 지역 의료 접근성 개선, 생활복지 확대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장 후보는 환경과 미래산업 분야 정책도 강조하고 있다. 탄소중립 시대에 맞춘 친환경 정책 확대와 스마트 산업 기반 조성, 미래형 산업 유치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도의원은 단순히 예산만 다루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시민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때만 찾아오는 정치가 아니라 평소에도 시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며 "더 큰 서산, 더 나은 충남을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뛰겠다"고 강조했다.

유세 현장을 찾은 시민들 사이에서는 "지역 현안을 잘 아는 후보", "생활밀착형 공약이 현실적이다", "중앙당과 지역을 연결할 수 있는 역할이 기대된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장승재 후보는 남은 선거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농촌지역, 청년층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 유세를 이어가며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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