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 위한 정기적인 나눔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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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 위한 정기적인 나눔실천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교보생명 명인FP지점에 초록우산 나눔현판 전달

  • 승인 2026-08-13 16:10
  • 수정 2026-08-13 16:1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교보생명 FP명인지점_나눔현판 전달_260813
사진 왼쪽부터 안광현 교보생명 명인FP지점장,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 사진=초록우산 제공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13일 교보생명 명인FP지점에 '초록우산 나눔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교보생명 명인FP지점 안광현 지점장을 포함한 직원들이 함께 매월 정기후원을 통해 대전지역의 취약가정 아동을 후원할 예정이다.

안광현 교보생명 명인FP지점장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나눔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있게 생각한다”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정기후원에 참여해주신 안광현 지점장님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눔이 연계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신 윤하영 초록우산 대전후원회 운영위원님(교보생명 명인FP지점 VIP팀장)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이어 “계속해서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창립 78주년을 맞은 초록우산은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1981년부터 대전시로부터 불우아동후원사업을 위탁받아 45년간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후원금 운영을 기반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 기업후원 등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후원 방법과 참여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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