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판매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에 맞춰 방문객들이 천안의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캐릭터를 활용해 천안 관광 브랜드의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판매 품목은 누비·또와 봉제인형을 비롯해 데스크패드, 키링, 클리커, 자개명함집, 휴대전화 카드지갑, 지비츠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생활용품부터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소장용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정선하 관광과장은 "관광기념품이 천안 여행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고 일상에서 천안의 매력을 다시 떠올리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한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