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호 작가, 두 번째 저서 '무엇이 인생을 다시 일으키는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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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작가, 두 번째 저서 '무엇이 인생을 다시 일으키는가' 출간

총 264쪽으로 신간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이름 올려

  • 승인 2026-10-01 09:53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회장이 첫 저서 출간 8개월 만에 신간 '무엇이 인생을 다시 일으키는가'를 출간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책은 성공을 위한 기술 대신 자존감과 신념 등 내면의 가치에 주목하여, 삶의 위기 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과 회복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윤 작가는 향후 가을 음악회 강연 등을 통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책에 담긴 성찰과 희망의 메시지를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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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작가가 두 번째 저서인 '무엇이 인생을 다시 일으키는가'. (사진=윤준호 작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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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작가. (사진=윤준호 작가 제공)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회장인 윤준호 작가가 두 번째 저서인 '무엇이 인생을 다시 일으키는가'를 출간했다. 1월 첫 책인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를 선보인 지 8개월 만이다.

신간은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좋은 땅에서 출간된 이번 책은 총 264쪽으로, 삶이 흔들리는 순간 무엇이 사람을 다시 일어서게 하는지를 묻는다. 성공이나 성취를 위한 기술보다 자존감과 신념, 희망, 관계, 사랑과 배려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을 지탱하는 가치에 주목한 것이 특징이다.

책은 1부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2부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 3부 사람이 사람에게 건네는 것, 4부 세상을 읽는 눈, 사람을 품는 마음 등으로 구성했다.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에서 출발해 다시 일어서는 힘을 찾고, 그 힘을 다른 사람과 세상을 향한 이해와 배려로 확장해 나간다.

전작과 비교하면 윤 작가의 시선이 어떻게 깊어졌는지도 엿볼 수 있다.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가 사람과 관계, 일과 경영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에 무게를 뒀다면, 이번 책은 그 질문을 자신의 내면으로 돌린다. '누구와 함께 갈 것인가'에서 '나는 무엇으로 다시 일어설 것인가'로 질문을 확장했다.

첫 책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안부'를 물었던 윤 작가는 이번 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무엇이 우리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출간 8개월 만에 선보인 두 번째 책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책에 담긴 메시지를 독자들과 직접 나누는 자리도 마련된다. 윤 작가는 대전 보건대에서 열리는 '코시아 제3회 가을 음악회'에서 7분여 간 '무엇이 인생을 다시 일으키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책을 통해 던진 '당신을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무대에서도 이어가며 관객들과 삶과 회복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윤 작가는 세종대 호텔관광대학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희대에서 빅데이터 분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세종대 호텔관광대학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중앙회장을 맡고 있다. 계룡장학재단 이사와 ㈜다문화연구원 이사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IR52 장영실상,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국무총리상, 벤처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올해의 세종인상, 경희 경영인상 등을 수상하며 산업과 학문,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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