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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16~18일 열린 '제4회 살고 싶은 서천 힐링캠프' 인사말에서 참가자들을 환영하며 이 같이 말했다.
유 사장은 "화창한 날씨, 깊어가는 가을날 서천 힐링캠프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유승광 서천군수님이 추천한 국립생태원도 너무 좋지만 장항스카이워크 전망대는 꼭 한 번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천을 맘껏 즐기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유 사장은 "서천에서 진행하는 힐링캠프는 해가 지날수록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자리를 잡고 있다"며 "이 자리를 마련해준 유승광 군수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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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