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용띠] 2017년 3월3일∼2017년3월9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용띠] 2017년 3월3일∼2017년3월9일

  • 승인 2017-03-02 17:07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용띠] 2017년 3월3일∼2017년3월9일

3월3일 (금)
여성은 친구들을 데리고 집에 자주 드나들다 보면 믿었던 친구로 인해서 가정불화가 있게 될 우려 있으니 조심함이 좋을 듯. 4 ` 9 ` 10월생 보이지 않는 눈물. 소리 없는 눈물 그 누가 알아주랴.

3월4일 (토)
물은 쉽게 뜨거우면 빨리 식는다고 했듯이 사랑도 마찬가지다. 갑자기 정이 들면 싫증도 쉽게 느낄 수 있다. 사업 ` 직장도 포부는 크게 갖는 것보다 적은 것부터 차근차근히 시작하라. 노력하는 자세를 인정받겠다.

3월5일 (일)
2 ` 7 ` 11월생 남의 것 챙겨 주다가 자기 것 잃는 줄 모른다.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봉사 정신도 좋지만 자신의 것부터 정리함이 좋을 듯. 오늘은 새로운 터전에 도전하는 날. 사소한 일로 집착하지 말고 성실하게 뜻을 지켜 가면 저절로 운이 열리겠다.

3월6일(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좋으나 남의 것을 모방한다면 삼가라. 처음은 포부가 크지만 결국은 뒤쳐진다. 확고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때 서서히 운이 열릴 듯.

3월7일 (화)
남들은 행복한 가정에 웃음꽃이 피는데 이 내 마음 답답함과 그리움만 쌓이는고. 양단간에 한쪽을 선택할 운명이니 지혜와 슬기로서 당신이 설 수 있는 방향을 찾아가는 중요한 시점이다.

3월8일 (수)
남을 제치고 앞서 보려고 마음은 간절하지만 아직은 연륜이 부족하다. 똑같은 일을 해도 기능공과 견습공의 차이는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사업도 애정도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분수에 맞는지 점검하라.

3월9일 (목)
2 ` 4 ` 9월생 구상력이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으나 자신감이 없어 추진을 못하는 격이다. 생각만큼 계획한 일들이 풀리지 않는다고 짧은 생각으로 결정을 쉽게 내리면 중도에서 좌절한 가능성이 있으니 끝까지 전진할 때 모든 일 순조로울 듯.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월평정수장 주변 용출수 수돗물 영향 확인… 4곳 모두 소독부산물 나왔다
  2. 학비노조 투쟁 예고에 대전 학교 급식 현장 긴장
  3. 대전 내일 올해 첫 30도… 당분간 초여름 더위 이어진다
  4.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4명, 14일 후보자 등록 계획… 단일화 가능성 유지
  5. 월평정수장 유출현상 어디서 얼마나 파악될까… 배수지·정수 유출분 점검대상
  1. 대전교육감 선거 본격 정책 국면 돌입… 정책 연대, 외연 확장
  2. 월평정수장 유출에 긴급 안전점검 돌입…5년단위 정밀진단도 앞당길듯
  3. 배재대 국제처, 외국인 유학생 정주 여건 개선 공로 표창
  4. [목요광장] 급할수록 여유있게 운전하자
  5. "기름때 작업복도 안전관리 대상"… 산단기업 인식 전환 과제

헤드라인 뉴스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이 걸린 금강벨트에서 여야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친 뒤 거세게 충돌했다. 각각 내란청산과 정권심판 프레임을 내 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이 충청 지방 권력 쟁탈 혈전에 돌입하면서 헤게모니 싸움을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4년 전 4개 시도지사를 모두 내주며 참패한 여당은 설욕을 위해, 당시 대승을 거둔 제1야당은 수성을 위한 건곤일척 혈투가 본격화된 것이다. 각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4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교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된 스승의 날이지만 정작 현장 교사들이 느끼는 감정은 차분하다 못해 냉소적이다. 악성민원이나 불합리한 제도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벅찬 교사들에게 더 이상 스승의 날은 교사로서 자긍심을 느끼는 날이 아니다. 중도일보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실시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 교사 절반가량이 교사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교권침해를 경험했다. 명예퇴직을 고려하거나 당장 퇴직하고 싶은 교사도 응답자의 절반을 넘었다. 대전교사노조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대전지부의 협조를 통해 5..

코스피 8000선 턱밑…알테오젠, 코스닥 시총 1위 재탈환
코스피 8000선 턱밑…알테오젠, 코스닥 시총 1위 재탈환

코스피 지수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000선 턱밑까지 다가섰다. 이와 함께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전 소재 바이오기업 알테오젠 이 8%대 급등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2·3위인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40포인트(1.75%) 올라 장 마감 기준 사상 최고치인 7981.41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7991.04까지 오르며 8000선 돌파를 시도하기도 했다. 코스피는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이달 6일 약 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 대전시장 후보 등록하는 허태정, 이장우,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 등록하는 허태정, 이장우, 강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