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아니야, 중국어교실] 유승호 “보기만 하면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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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중국어교실] 유승호 “보기만 하면 안됩니까?”

  • 승인 2018-01-11 15:17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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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중국어교실] 유승호 “보기만 하면 안됩니까?”

 

MBC 수목 드라마 ‘로봇이아니야’ 22회

 

빳데리 사줄게요, 빵빵한 걸루.

 

기차에서 지아(채수빈)와마주한 민규(유승호)는 결국 지아를 따라 거제도에 가게 됐고, 지아는 자신의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했다.

 

한편, 유철(강기영)은 그동안 민규가 백균(엄기준)에게속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로봇이 아니야’속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조지아(채수빈) : “4년 전에 천만원 받고 알바 했어요. 그러니까 지금 그 쪽 앞에 있는 나는 로봇이아니라 사람이다.”

4年前我曾打过一份一千万的工。所以现在在你面前的不是机器人是真人。

Si nian qian wo ceng da guo yi fen yi qian wan degong.suo yi xian zai zai ni mian qian de bus hi ji qi ren shi zhen ren.

 

김민규(유승호) : “알아요, 로봇의 캐릭터 모델이란 거, 보기만 하면 안됩니까?”

我知道你是机器人的原型,我只看看不行吗?

Wo zhi dao ni shi ji qi ren de yuan xing,wo zhi kankan bu xing ma?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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