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꽃, 중국어교실] 장혁 “지금은 좋아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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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중국어교실] 장혁 “지금은 좋아하지 않아요”

  • 승인 2018-01-14 14:38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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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중국어교실] 장혁 “지금은 좋아하지 않아요”

 

tvN 주말 드라마 ‘돈꽃’ 18회

 

너만, 움직이지 않으면 돼.

 

부천(장승조)은 기자회견을하겠다는 서원(한소희)에게 칼을 휘두렀다! 모현(박세영)은 필주(장혁)의 목걸이를 말란(이미숙)에게 빼앗겼다!

한편 부천(장승조)은 자신의이복 형 장은천이 살아있고 그가 바로 강필주(장혁)임을 오기사(박정학)에게 폭로했는데...

 

--‘돈꽃’속 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나모현(박세영) : “처음부터날 속였어요?”

从刚开始就在骗我?

Conggang kai shi jiu zai pian wo?

 

강필수 (장혁) : “네 그래요. 좋아해서 쫓아다닌 게 아니라 뒷조사 하려고 쫓아다닌 거예요. 그러다좋아하게 됐었죠. 지금은 좋아하지 않아요.”

是啊。我不是因为喜欢你才追着你跑,是为了调查你。之后喜欢上了你,但是现在不喜欢你了。

Shi a,wo bu shi yin wei xi huan ni cai zhui zhe ni pao, shi wei le diao cha ni. Zhi houxi huan shang le ni, dan shi xian zai bu xi huan ni le.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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