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충재와 여행을?...'0순위 여행전' 핫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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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충재와 여행을?...'0순위 여행전' 핫하네!

  • 승인 2018-12-10 14:52
  • 수정 2018-12-10 14:53
  • 박솔이 기자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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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SK텔레콤 0순위여행에 코치로 참여한 김충재, 차인철, 오영주, 오드리가 참가자와 함께 제작한 창작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가장 좋아하는 셀럽들과 여행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전시회가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0순위여행’에 참가한 20대 대학생 100명이 6대륙 29개국을 두 달간 여행하며 제작한 창작물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장소는 강남에 위치한 카페 알베르이며 전시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다.
 
0순위여행 전시회는 여행 참가자들의 창작물을 중심으로 꾸려진다. 영화학과 학생 4명의 터키 여행 이야기가 담긴 독립 영화, 스마트폰 없이 핀란드에 여행을 다녀온 참가자가 만든 만화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전시됐다.
 
함께 여행을 다녀온 코치들도 0순위여행 전시회에 동참한다. MBC TV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를 통해 유명해진 잘생긴 미대오빠 김충재와의 여행이 기다리고 있다. 김충재 코치는 참가자와 함께 그린 그림을 전시하고 오영주 코치의 청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조형물도 전시된다.
 
여행 참가자, 일반인 등 20대 200여명이 전시회장에 모여 창작물을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충재, 오영주, 차인철, 오드리 등도 참여해 20대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토크콘서트를 했다.
 
0순위여행은 세상이 요구하는 1순위 때문에 자신만의 0순위를 미뤄왔던 20대가 자신에 대한 해답을 찾는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SK텔레콤 0순위여행 전시회의 코치로 참여한 김충재, 오영주, 차인철, 오드리는 주목받고 있는 셀럽들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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