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 안정적인 계통운영 위해 힘 합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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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 안정적인 계통운영 위해 힘 합친다

전력거래소 등 6개사와 서해안 발전제약 운영방안 설명회 열어

  • 승인 2019-08-15 08:58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당진화력 사진자료 0814]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14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전력거래소와 한국전력 등 서해안 지역에 위치한 6개 전력계통운영 관련사들과 함께 「서해안 발전제약 운영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설명회는 서해안지역 송전선로의 과부하로 인한 대규모 정전사태를 예방하고자 송전제약 운전의 현황 공유와 전력계통 신뢰도 및 전기품질 유지기준 개정에 대비한 서해안 발전단지 운영방안을 협의하기위해 마련됐다.

먼저 전력거래소 관계자들이 전력계통 가상사고, 증설에 따르는 계통영향과 신뢰도 기준 강화에 대비한 발전제약운영에 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각 발전회사 담당자들이 전력계통 운영에 대한 현안사항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서해안 지역 발전회사들이 안정적 계통운영을 위해 이런 회의체를 운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민들에게 환경 친화적이며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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