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8월 23일 금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8월 23일 금요일)

  • 승인 2019-08-22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8월 23일 금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8월 23일(음력 7월 23일) 壬辰 금요일 처서



子쥐 띠

損害補充格(손해보충격)으로 사업을 막 시작하여 몇 달간 계속 적자만 보고 있다가 좋은 아이템으로 지금까지의 적자를 메우게 되는 격이라. 금전이 도래하게 되고 좋은 소식이 연발하여 희희낙락하게 될 것이니 가정의 화목 또한 당연하리라.

24년생 친구의 도움이 절대 좋은 것만은 아니다.

36년생 반드시 말조심을 해야 될 것이라.

48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60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72년생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84년생 부모님께서 병고에 시달리는 운이라.

96년생 반드시 손해 보니 형제와 절대 다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25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37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49년생 가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61년생 여행에서 병을 얻을 운이라.

73년생 일단은 복지부동이 최상책이라.

85년생 자금압박을 받게 되는 운이라.

97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太平烟月格(태평연월격)으로 나라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모두 배불리 먹고 노래하는 태평하고 안락한 세월을 보내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염려했던 일은 순조롭게 해결이 날 것이요, 과욕만 없으면 다음 단계도 곧 나의 소득이 될 것이라.

26년생낭비 하지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38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50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62년생 형제의 우환이 소멸될 것이라.

74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86년생 내 개성대로 해도 괜찮으리라.

98년생 시험 운이 좋으니 무조건 도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27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39년생 지금 당장 빨리 목적지를 바꾸라.

51년생 지금 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63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다녀오라.

75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한 발 물러서라.

87년생 화류지병, 즉 성병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이니 만큼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대처해야 하리라.

28년생 단 칼에 썰어버릴 것은 과감히 썰어 버리라.

40년생 건강 주의, 기관지 천식 계통 조심.

52년생 동남 쪽에서 귀인이 찾아오게 되리라.

64년생 지금까지 한일은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다.

76년생 나의 마음부터 우선 잡으라.

88년생 오래 전에 잃었던 것을 찾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9년생 그것도 내복이려니 생각함이 좋으리라.

41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53년생 친구여! 이 정도면 족하지 않겠는가.

65년생 여유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77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89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0년생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42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54년생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66년생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 것이라.

78년생 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이다.

90년생 성취될 것이니 용기를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壯丁蹇脚格(장정건각격)으로 매우 건강한 장정이 다리 하나가 부러져 절름발이가 되는 격이라. 일이 풀릴 듯 풀릴 듯 하다가도 막혀 풀리지 않고 도와준다던 사람도 등을 돌리게 되니 나 홀로 외로이 마라톤을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노력해야 함이라.

31년생 최대한 정보원을 활용하라.

43년생 나의 마음부터 우선 잡으라.

55년생 건강 주의, 기관지 천식 계통 조심.

67년생 잃었던 것을 찾게 되리라.

79년생 나의 자리를 후배에게 물려준다.

91년생 썰어버릴 것은 단 칼에 썰어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32년생 가족으로 인한 근심 운이 있다.

44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56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된 것을.

68년생 육식을 줄여야 해결됨이라.

80년생 너는 너 나는 나 이것이 진리다.

92년생 한 손에는 떡, 한 손에는 돈을 쥐는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原典釋義格(원전석의격)으로 옛날 중요한 서적의 원본을 보고 현대 감각에 맞게 해석하는 격이라. 여기에는 픽션이 가미되어서도 안되고, 나의 주관과 사상이 가미되어서는 더더욱 안될 것이니 있는 그대로만 해석함이 옳을 것이라.

33년생 친구와 다툼이 생기게 되리라.

45년생 서북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57년생 확실히 선을 그어야 뒤에 후환이 없다.

69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이라.

81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93년생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여야 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出天之孝格(출천지효격)으로 아버님이 한 겨울에 잉어를 잡수시고 싶다고 하시매 연못에서 얼음을 깨고 잉어를 구하는 하늘이 낸 효자인 격이라. 남이 모르게 하던 일도 꼭 세상에 알려지는 법, 부모님께 행하는 효는 백행지본임을 알 것이라.

34년생 사연에 치우치지 말고 공평하게 처리하라.

46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니 욕심내지 말라.

58년생 나의 일이 정당한 만큼 나에게 유리함이라.

70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82년생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94년생 혼자 고민하지 말고 가족들과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萬科落榜格(만과낙방격)으로 과거를 봄에 있어 예년과 다르게 합격자를 삼배로 늘려 뽑는데도 불구하고 운이 없어 낙방하고 만 격이라. 나의 실력이 부족하여 떨어진 것은 아닐지라도 낙방은 낙방이니 실망이 클 것이나 때를 기다려야 하리라.

35년생 옆 사람의 도움으로 낭패는 면한다.

47년생 반드시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라.

59년생 자녀에게 편견을 갖지 말 것이라.

71년생 바로 보고, 바로 읽고, 바로 알고 오라.

83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운이 따르리라.

95년생 수입증대, 매매 운이 좋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2.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3.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4. 충남대 상용직 노사갈등 160여일 만에 마침표…학내 신뢰 회복 과제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1. [사진] 가을 수놓은 '세종 한글축제' 현장 속으로
  2.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3. 아산시, 위기아동 선제 보호 주력
  4. 대전 갑천 엑스포다리 불꽃쇼 취소… 인파 밀집·안전사고 우려
  5. 세종시 선수단 716명 라인업, 제주 전국체전서 매운맛 예고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취임 100일을 전후로 민생 경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번 주 슈퍼위크를 맞는다. 지역에서 잇따라 열리는 국무총리실 행사에서 정부 차원의 대전시 지원 방안을 촉구하고 전국 시도지사들과 만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의제를 논의한다. 민선 9기 대표 축제로 육성키로 한 '2026 빵축제' 개막식에서 이에 대한 외연 확대나 지역 관광 활성화 메시지를 내놓을지도 관심이다. 허 시장은 15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전환, 2차 국민토론회-충청'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총리실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