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폭염이 주춤해지면서 가을장마가 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도 큰데요. 건강관리 유의하시면서 8월 식약처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1. 임상시험 발전 5개년 종합계획 발표
2. 다이어트 식품 화장품 광고 점검 결과
3. 제 15회 식품 의약품 안전 열린포럼
영상: 식품의약품안전처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폭염이 주춤해지면서 가을장마가 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도 큰데요. 건강관리 유의하시면서 8월 식약처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1. 임상시험 발전 5개년 종합계획 발표
2. 다이어트 식품 화장품 광고 점검 결과
3. 제 15회 식품 의약품 안전 열린포럼
영상: 식품의약품안전처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충청권에서도 모금액 상당 부분이 실제 지역사업에 쓰이지 않은 채 기금으로 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고향사랑기부금 집행액 가운데 답례품과 운영·홍보비 등 제도 운영에 들어간 경상비가 차지하는 비중만 전국 17개 시·도 권역 중 가장 높은 69.2%에 달했다. 제도 시행 이후 대전시는 지정기부를 포함한 사업비 집행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집계돼 기부금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을 막기 위한 대대적인 조사에서 100건이 넘는 위반 사례가 확인됐지만, 실제 환수까지 이어진 경우는 일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환수가 결정된 금액도 대부분 걷히지 않아 부정유통으로 발생한 부당이득을 끝까지 회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조사에서 모두 117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됐다. 해당 가맹점들이 2024년 한 해 동안 환전한 온누리상품권은 2917억 원에 달했다. 하지만 현재..
실시간 뉴스
28분전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1시간전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1시간전
"한 걸음마다 청렴을 새기다", 서산 고북면, 황톳길서 청렴 실천 다짐1시간전
"차량과 보행자 모두 안전하게", 서산 석남동, 550m 안전펜스 설치3시간전
[기고] SOC는 토건이 아니라 미래복지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