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다문화]일본 대신 대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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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다문화]일본 대신 대만으로...

  • 승인 2019-09-07 18:33
  •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4.박인선(부여군-9월)1
요즘 일본여행이 급감하는 대신 중국여행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저렴한 항공권으로 쉽게 갈 수 있는 대만이 뜨고 있다. 대만은 1949년 중국공산당과의 내전에서 패배한국민당의 장제스 정권이 도망와 성립된 국가이다.중국 대륙 본토에서 약 150km 떨어져있고 무비자로 90일 동안 체류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 여행객들이 쉽게 여행지로 선택하기 좋다.

대만에 가볼만한 곳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예류[Yehliu]이다. 예류는해수욕장과 온천,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관광도시로 예류지질공원은 관광필수코스 중 하나이다. 이 공원은 작은 곶[cape, 串]에 조성 되어있고 침식과 풍화작용을 거쳐 자연적으로 형성된 기암괴석들이 많다.예류지질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고대이집트의 왕비 '네페르티티[Nefertiti]'의 두상을 닮아 이름 붙여진 '여왕바위'이다. 여행객들은 이러한 기암괴석들을 보면서 자연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느낀다.


박인선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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