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기성용 5경기 만에 출전... 팀은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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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기성용 5경기 만에 출전... 팀은 0-0 무승부

  • 승인 2019-09-22 10:18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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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의 기성용(맨왼쪽) [뉴캐슬 홈페이지 캡처]
뉴캐슬 기성용이 한 달여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기성용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브라이턴 오브 앨비언(이하 브라이턴)과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7분 존조 셸비와 교체돼 경기에 투입됐다.

뉴캐슬은 브라이턴과 0-0 무승부를 기록 1승 2무 3패(승점 5)로 17위에 머물렀다.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에 그쳤다.

기성용은 지난 2라운드 선발출전 이후 컵대회 1경기와 정규리그 3경기에서 합쳐 4경기 연속 벤치에서 대기하다 후반 교체 투입됐다. 5경기 만에 교체로 나섰지만 기대했던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기성용은 후반 45분 조엘린톤에게 패스를 내줬지만, 슛이 골대를 크게 빗나가면서 도움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뉴캐슬은 오는 30일 0시 30분 프리미어리그 단독 3위로 올라선 레스터 시티와 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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