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제4회 국화옆에서 음악회' 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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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4회 국화옆에서 음악회' 24일 개최

  • 승인 2019-10-23 13:53
  • 신문게재 2019-10-24 19면
  • 손도언 기자손도언 기자
보도2)대강면 국화옆에서 음악회
지난해 단양군 대강면 국화옆에서 음악회
단양군 대강면은 오는 24일 오후 6시 대강체육공원에서 제4회 국화옆에서 대강면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

단양예총과 대강면 소재지정비사업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식전공연으로 풍물놀이와 비플러스밴드 공연, 향토가수인 금수봉, 김태석, 정창영의 노래로 포문을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후니와 용이, 걸그룹 '라벨업', 유진표, 민지, 금비 등 초청가수들의 화려한 공연으로 꽉찬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는 지난 7월 단양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처음으로무대에 올라 단양군민들에게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회의 피날레 무대는 트롯트 메들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금잔디의 노래가 깊어가는 가을밤 울려 퍼지며 감동의 무대를 장식한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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