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보건소,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최우수 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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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최우수 기관상' 수상

  • 승인 2019-12-03 09:58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옥천군보건소(소장 임순혁)는 '2019년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평가 대회' 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청주 그랜드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이번 평가대회는 충청북도에서 주최하고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이 주관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실적'과 '보건소 이용자 관리실적'을 합산하여 고득점 순으로 충청북도 시·군내 5개 기관이 수상했다.(사진)

옥천군보건소 수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실적' 부문은 사업현황, 교육, 홍보 및 캠페인, 신규환자 발견 및 치료의뢰, 민간의료기관 및 지역자원과의 연계사업 등이며 '보건소 이용자 관리실적' 부문은 보건소 이용자 현황, 지속관리, 혈압 및 혈당 조절상태, 이용자 관리를 위한 실적 등을 평가했다.

옥천군은 2018년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최종평가 결과 '신규환자 발견 및 의료기관 연계'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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