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유아동 봄맞이 MD개편… 얌이밀과 에뜨와 입점

  • 경제/과학
  • 유통/쇼핑

갤러리아타임월드 유아동 봄맞이 MD개편… 얌이밀과 에뜨와 입점

  • 승인 2020-02-27 15:18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얌이밀
갤러리아타임월드 5층 '얌이밀' 매장에서 고객이 이유식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5층 유아동 매장에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며 봄맞이 MD 개편을 진행했다.

이번 MD 개편은 하나뿐인 자녀에게 지출을 아끼지 않는 ‘텐포켓과 골드키즈’ 현상이 증가하는 이들을 위해 프리미엄 라인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수제 이유식 브랜드 '얌이밀'은 건강한 이유식을 육아 단계별로 구매 가능하다. 쇼핑이나 외출 시 이유식을 따로 싸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을 추구하고 완성된 이유식을 만날 수 있다. 오픈기념으로 오는 3월 1일까지 이유식 체험팩 50명에 한해 선착순 증정한다.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에뜨와'와 국내 최초 프리미엄 유아동 슈즈 셀렉숍 '토박스', 그리고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브랜드도 새로 입점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3.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4. 허태정 대전시장, 동구 방문… 대전의료원 건립 현장 점검
  5. 95명 대전청년의회 닻 올린다… 2028년엔 12억 예산도 직접 숙의
  1.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2. 대덕구 고유가지원금·무상급식 묶여…의회 파행에 민생예산 '발목'
  3. 천안시, '서북구문화원' 신축·이전 준공
  4.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5. 대전 택시 기본요금 11월부터 4800원… 3년 만에 인상

헤드라인 뉴스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

스토킹 상담이 2년 새 3배 이상으로 늘어난 가운데 피해 신고 이후에도 살인 등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신고 초기부터 사건 종결 이후까지 피해자의 안전을 살피는 보호체계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대전에서 과거 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여성이 전 연인에게 살해된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피해자 의사만을 근거로 위험 종결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에 따르면 스토킹·가정폭력·교제폭력 등 전체 상담 건수는 2023년 1만4955건, 2024년 1만6855건, 2025년 1만5339..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