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결과] 904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비주얼
  • 인포그래픽

[로또 당첨결과] 904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승인 2020-03-30 10:23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로또당첨결과
로또 904회 1등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지난 28일 로또복권의 사업자인 동행복권에서 판매하는 로또 904회 당첨번호가 2, 6, 8, 26, 43, 45로 추첨 됐다. 2등을 결정하는 보너스번호는 11이었다.

이번 회차에서 모든 번호가 일치한 1등 당첨자 수는 8명, 총 당첨금액은 217억 원이며, 이들이 받게 되는 당첨금은 1인당 약 27억원이다.

그렇다면, 로또 명당은 어디인지 살펴보자.

우선 서울특별시에서 1명이 나왔다.

금천구 독산동 1012 '교통카드충전소'에서 자동이다.

부산광역시에서도 배출됐는데, 연제구 거제동 70-6 '황금돼지 복권방'에서 자동이다.

경기도에서는 2명이 당첨됐다.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864번지 메트로 골드 제1층 103호 '로또 판매점',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74-6번지 세일빌딩 111호 'GS25(수원 행복점)'에서 각각 자동이다.

기타 지역별로 살펴보면, 충남 당진시 송악읍 가학리 616-10 '대박로또명당'에서 자동,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580-5 'Letsgo 복권방(동산점)'에서 수동, 경남 거제시 연초면 죽토리 1104-12번지 '코사 할인마트'에서 수동, 경남 사천시 용현면 주문리 4 '목화휴게소'에서 자동으로 로또 904회 1등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
  2.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3. 홍성군, 월산상가 '상다리 펴는 날' 개최
  4. [대전 체육의 내일을 묻다] 오주영 “대전 체육의 미래 100년, 새로운 성장 기반 만들겠다”
  5.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사업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1.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2.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3. 49년 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새로 짓는다…395억원 투입
  4. 금리 인상 기조에 주담대 차주들 '한숨'... 대출금리 줄 인상에 난색
  5. "받아줄 병원 없다"… 대전서 출산 임박 산모 구급차 출산·부산 원정 이송

헤드라인 뉴스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