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즐기는 홍성도서관

  • 정치/행정
  • 충남/내포

집에서 즐기는 홍성도서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온라인 도서관 서비스 운영

  • 승인 2020-04-01 15:06
  • 유희성 기자유희성 기자
관련사진(한시적대출서비스)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홍성도서관(관장 안영숙)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친 홍성군민을 응원하고자 한시적 도서 대출서비스, 충청남도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 온라인 독서 행사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한 한시적 도서 대출 서비스는 충청남도교육청통합도서관 회원가입 후 홍성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인 5권 15일간 대출 가능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자별 원하는 시간에 맞춰 1층 현관 밖에서 비대면 방문 대출로 운영한다.

충남도민이면 누구나 충청남도교육청통합도서관이나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회원가입 후 충청남도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전자책(6435종), 오디오북(1604종), 이러닝, 전자잡지(215종) 등의 자료를 대출 권수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는 온라인 독서 행사 '이행시오행시'는 '홍성', 또는 '홍성도서관'으로 N행시를 지어 도서관 홈페이지 게시판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 홈페이지(hslib.cne.go.kr)나 인스타그램(@hongseonglibrary), 전화(632-2860, 631-7506)로 각종 문의가 가능하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관련사진(온라인도서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4. 스토킹 피해 신고했던 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5.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1. 대전혁신센터, 스케일업 투자지원 민간운영사 업무협약
  2.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3.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4. '충효예 정신' 충남 교육현장에 본격… ‘사랑의 일기’는 축소 운영
  5. 유성선병원, 간섬유화검사 도입 '간 섬유화·지방간 정도 측정'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 절차가 맞물리면서 중대 분수령을 맞이했다. 11월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심사와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을 뒷받침할 재원 확보가 시험대에 함께 오르면서다. 여기에 세종시 재정 문제와 얽힌 핵심 법안까지 일몰을 앞두고 마지노선에 봉착하면서 정기국회 내 현안들을 매듭지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내달부터는 내년도 본예산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가 본격화할 예정이다. 당장 이번 예산 심사에선 지난 1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안을 다루게..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의 미래 산업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점인 '대전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28일 14시 대전시 서구 월평동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네이티브 과정(5개월)과 인공지능 올인원 과정(18개월)으로 운영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AI 및 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으로 이끄는 한편, 대전시는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