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2020 시즌을 앞두고 야심차게 영입한 수문장이 있습니다. 2016시즌 골키퍼로써는 드물게 영플레이어상 후보에도 올랐고, 이듬해 2017시즌에는 36경기 동안 14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던 선수인데요.
대전하나시즌 허정무 이사장이 ‘엄지척’을 내새울 정도로 실력을 자랑하는 든든한 지킴이 바로 김동준 선수입니다. 김동준 선수는 연령별 대표팀에 연이여 발탁되며 2016년 리우 올림픽 최종 명단에도 오르는 등 축구 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는데요.. 2020시즌을 앞두고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해 새로운 목표를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중도일보가 고이고이 재워놓았던(?) 김동준 선수의 인터뷰를 이제야 꺼내 놓았습니다. 시티즌의 공식가수 김동준 선수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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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하나시즌 김동준 |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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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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