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5월10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5월10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5-0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5월10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조금씩 서로의 단점을 보게 되고 기대가 커지면서 콩깍지가 벗겨지고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게 된다.

[JOB]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들은 잦은 싸움으로 갈등이 심해질 수 있겠다. 사랑한다면 배려해라.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JOB]

지연되던 일과 밀린 일들을 처리하기 좋은 때이다. 신중하고 깊이 생각하라.

[MONEY]

금전거래는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고 지출을 하기 전에 통장의 잔고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사이에 계획과 약속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

[JOB]

불확실한 선택에 대한 갈등이나 고민하던 일은 해결방안을 찾게 된다.

[MONEY]

좋은 기회는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이상하게 다툴 일이 많으니 말꼬투리 물지 말 것! 상대방을 평가하려는 자세로 연애에 임하고 있다.

[JOB]

답답하고 무기력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참고 인내하면서 흐름에 따라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롭게 나타나게 된다.

[MONEY]

정신 반짝 차리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과 헤어짐을 주의하라. 극단적인 말과 행동은 드라마에선 멋있지만, 현실에선 항상 손해를 본다.

[JOB]

뒷담화의 폐해를 혼자 뒤집어쓸 수 있으니 조심해라.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체면이나 책임감으로 인한 씀씀이도 커지니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고 대화가 잘 통하니 상대방과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가져보라.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폭 만큼 애정도 깊어진다.

[JOB]

작게 단단한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MONEY]

내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 포기한 돈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익숙해진 커플은 권태롭고 상대가 불편해질 수 있다.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들이 자꾸 많아지게 된다.

[JOB]

윗사람이 지원을 해주거나 도움을 받게 되니 실력외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MONEY]

항상 가계부를 떠올리고 빚을 만들지 않는 선에서만 지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당신은 어쩜 최면에 걸린 듯 시작된 연애에 현실을 못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주의할 것!

[JOB]

다투지 말고 나쁜 운은 지나가기 마련이다. 참는 것이 다음을 위해 좋을 것이다.

[MONEY]

아껴라 낭비의 피해는 자신이 입는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실망도 커지게 되니 차라리 이 시기에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

[JOB]

가까운 지인이라도 도움이 되지 못하니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이롭다.

[MONEY]

우유부단 금물, 결정을 빠르게 하고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과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여행계획을 세우게 되거나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된다.

[JOB]

여러 가지 일을 계획하는 것보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세워서 당장 헤야할 것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자칫 독단적인 판단이 될 수 있으니 주위의 조언을 참고로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지금 만나는 이성외의 다른 이성과도 관계가 진전될 수 있다. 연애 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고 꼬이게 될 수 있다.

[JOB]

실질적 이익이 없는 일에는 수동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럴 때 일수록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지출할 수 있는 한도를 분명하게 정해서 써야하며,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함께 계획하고 상의 하면서 연애 감정이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다.

[JOB]

모든 것을 재정비하고 스스로 고난을 뚫고 나아가라. 충분히 해낼 수 있다.

[MONEY]

자금에 관련한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2.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3.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4. [대전노인신문] 노인대학 강의가 열리는 날
  5. 대전대학교 대전광역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가족·돌봄 지원 협력체계 구축 공동협약
  1. 우송정보대 앵커사업단, 산학연 EXPO서 현장형 인재양성 성과 공개
  2.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
  3.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4. 취임 100일 맞은 허태정 대전시장 "국가반도체연구소 유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총력"
  5.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을 월 3만원 한도로 축소하기로 한 가운데 현재 이용자 3명 중 1명 이상이 지원 한도를 넘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방식도 현재 사실상 무료 이용에서 본인이 교통비를 먼저 결제한 뒤 이용액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어서 제도 변경에 따른 고령층의 체감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는 모두 11만 1997명이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교통비 이용액은 2만 8586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3만 원을 초..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다시 불붙은 예술·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가 5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일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 후 병역 혜택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언행을 보이면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가 '궁극적 폐지'를 공식화하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법안까지 나오면서다. 선수들의 경솔한 행동이 그동안 누적돼 온 형평성 논란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8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따르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는..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