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7월11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7월11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7-1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7월11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의 가치관도 다르고 생각, 판단하는 기준도 다르니 서로의 의견을 대화로 나눠보면서 조율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

[JOB]

지금은 일의 분할에 대해 고려하고 이익의 분배에 대해 문서로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돈 관리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 신경 써야 할 일이 생긴다. 운이 나쁘면 피하는 것이 상책.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새로운 연애의 기회를 위한 준비의 시간이 된다.

[JOB]

계획대로 밀고 나갈 수 없으니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거의 코너에 몰렸었다면 새로운 기회로 인해 서서히 풀려나가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감정배려보다는 자신입장을 생각하게 되니 서운함에 말 한마디도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작은 농담도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당연히 될 일들이 지연되고 있다. 유난히 직장을 다니기 싫어지니 주의할 것!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진지한 대화보다 가벼운 대화가 좋으며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게 나을 수 있다.

[JOB]

좋은 기회와 함께 할 사람들도 나타나게 되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새로운 이익을 얻을 기회가 생긴다. 당신의 결정대로 흘러가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사랑해서인지, 자존심 싸움인지를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질투의 시기.

[JOB]

업무협조도 원활해지고 주변인들과 커뮤니케이션도 좋아진다.

[MONEY]

자금의 회수나 지출이 자신이 결정하고 계획한대로 수월하게 진행이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에 대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크게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문제가 있어도 뛰어넘게 되니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부심과 의지력도 강해지게 된다.

[MONEY]

너무 큰 이익을 두고 움직인다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려우니 상황을 보며 조율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해결해야 할 고민거리 등을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라. 상대방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JOB]

중요한 업무를 맡아도 방해와 시비가 따르니 흔들리지 말고 화합을 유지함이 필요하다.

[MONEY]

조용히 돈을 모으는 것에만 열중해야한다. 무리한 투자 등은 손해로 직결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새로운 것을 시도해 일상적 패턴을 벗어나 새로운 추억을 쌓아보라. 솔로는 인맥을 넓혀보는 것이 연애에 도움이 될 것.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고 있었다면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버리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라.

[MONEY]

자존심보다 합리적인 냉철한 판단이 무리한 지출을 줄이게 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다정하고 친절한 말이 사랑을 확인하게 되고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잘 통하니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게 된다.

[JOB]

자신이 맡은 업무는 다시 재검토를 해두는 것이 좋고 거래처와의거래는 세부사항까지 검토를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게 되고 갚아야할 돈이 있다면 이때 처리를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이기심과 자기중심적으로 연애를 바라보면서 연인을 대하면 트러블로 서로 힘들 수 있다.

[JOB]

상황이 좋지 않으니 주의하고 꼼꼼하게 일 처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의 수익이 늘어나게 된다. 금전관련 해 여러 가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처리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의 고민을 들어준다면 서로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겠다.

[JOB]

직장에서 구설과 시비가 생긴다. 불만과 개선사항이 자꾸 눈에 보이니 지적하는 말로 인한 분쟁을 조심해라.

[MONEY]

그동안 목표로 두었던 곳에 지출을 하게 되거나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자꾸만 엇갈리는 대화와 겉도는 말들은 단지 더 깊은 관계의 발전을 위한 테스트일 뿐이니 포기하지 않고 대화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좋다

[JOB]

업무나 이익 등에서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그냥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

[MONEY]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이익이 될 수 있는 정보나 기회를 듣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2.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3.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4.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5.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1.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2.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3.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4.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5. 대전시, 공무직 근로자 45명 공개 채용… 29~30일 접수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