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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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회의 개최

지역 노사민정 거버넌스 구축 활동 지원
고용노동 현안 대표 자문기구 역할 수행

  • 승인 2020-07-14 12:27
  • 신문게재 2020-07-15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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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서산시청 상황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서산시가 14일 오전11시부터 서산시청 상황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현대오일뱅크노동조합 사무국장과 서산상공회의소 부장. 노무법인 성심 공인노무사, 고용노동부서산출장소 근로개선지도팀장 등 11명의 노·사·민·정 위원들이 참석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노·사·민·정 협력을 통해 지역 노동시장 활성화와 노사관계 안정 및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 사항에 대해 협의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이며, 또한 실무위원회는 노사민정협의회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한 하부기구이다.

실무위원회에서는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외 5개 유관 기관 및 관내 2개 노동조합 등 노사민정 관련 실무자들로 11명을 구성, 위촉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서산시 노사민정협의회의 발전 방향 및 관련 사업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무급휴직 등 지역경제 침체에 관한 대응방안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서산시는 수시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서산시 노·사·민·정의 거버넌스 구축과 고용노동현안 해결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지역 대표 사회적 기구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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